▲사진=롯데면세점 제공 / 명동 지역 음식점의 '외국어 메뉴판' 제작 지원에 나선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이 명동 지역 관광지 음식점 외국어 메뉴판 제작을 지원하는 ‘낙향미식(乐享美食)’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6일 서울특별시 중구, 롯데호텔,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만나 ‘중구지역 관광 편의개선 협약식’을 체결했다.
낙향미식은 롯데면세점이 지역 관광지 음식점을 찾아 외국인 메뉴판을 제작해주는 관광 편의 개선 목적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샤롯데룸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최창식 서울특별시 중구청장, 김정환 롯데호텔 대표이사, 황동하 명동관광특구협의회장을 포함한 관계자 30명이 참석했다.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롯데면세점은 명동 지역 내 우수 음식점을 선정, 외국어 메뉴판 제작을 총괄한다. 임직원 재능 기부를 통해 메뉴판 디자인과 외국어 번역 및 진행도 진행한다. 롯데호텔은 음식점의 조리과정 및 위생과 관련된 조언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명동 지역 음식점 외국인 메뉴판 제작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노력 중 하나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눈이 높아지는 만큼 관광산업 전반적으로 다방면의 노력이 이루어져야 할 시기로 롯데면세점은 한국 관광의 질적 발전에 힘쓰는 선도 기업으로 나아갈 것”로 목표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