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제공 / ‘에어라이징TF’ 라인 ‘숨37°’ 브랜드에서 새로워진 제형과 기술로 피부 표현을 완성시켜주는 ‘에어라이징TF’ 라인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도시 유해 요소로부터 자극 받고 예민해지기 쉬운 편안함을 선사, 진정 효과를 강화했다. 가벼운 제형을 적용해 피부에 밀착력을 높이고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케이스도 이번 리뉴얼 출시에 눈여겨 봐야 할 점이다. ‘에어라이징TF’ 피부에 으는한 광채를 부여하는 메이크업 베이스를 비롯, 뛰어난 커버력의 파운데이션으로 잡티까지 매끈하게 감출 수 있는 컨실러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 9종으로 구성됐다.
대표제품 ‘에어라이징TF 스테이 핏 파운데이션’은 매끈하게 밀착되는 플랫 피팅 파우더(Flat Fitting Powder)를 적용하여 가벼우면서도 잡티 커버가 가능한 제품이다. 동양인의 피부에 부족한 핑크 톤 베이스를 추가해 한층 화사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피부로 표현해 준다.
새롭게 선보이는 ‘에어라이징TF 퍼펙트 커버 스틱’은 잡티가 있는 부분에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크래용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는 제형으로 촘촘하게 잡티를 커버해준다. 또한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빛나는 광채를 부여하고 울긋불긋한 붉은 기를 보정해주는 ‘에어라이징TF 대즐링 민트 베이스’ 가 추가돼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을 갖추게 됐다.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