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네즈 제공 / 라네즈 모델 박서준. 라네즈가 베스트셀러 제품 ‘워터뱅크 에센스’의 리뉴얼 출시를 맞아, 지난 22일 서울 이화여대 인근에(서대문구 이화여대길 12) 팝업스토어 ‘워터바’를 오픈했다. 이화여대 인근은 방한 외래관광객의 주요 방문 관광지로 이들에게 인기기 높은 화장품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3월 31일까지 10일간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바쁜 도시 속 지친 여성들이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수분 라이프를 되찾을 수 있는 ‘워터바’의 콘셉트로 공간을 구성했다. 팝업스토어 오픈 첫 날인 22일에는 라네즈의 모델 박서준이 참석해 워터바의 오픈과 워터뱅크 에센스의 리뉴얼 출시를 축하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워터뱅크 신제품 전 라인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 피부 진단을 통해 라네즈만의 보습 레시피를 제안받을 수 있다. 진단 결과에 따라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워터뱅크 제품을 추천받고, 워터뱅크 에센스의 주요 원료인 신선한 채소로 만든 건강 주스도 제공받는다.
특히, 팝업스토어 공간은 라네즈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와 새롭게 재탄생한 워터뱅크 라인의 건강한 원료를 의미하는 그린을 중심으로 디자인되어 눈길을 끌었다. 위트 있게 꾸며진 포토존에서는 디지털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의 모든 구간을 체험하면 특별 제작된 워터바 자판기에서 라네즈 워터뱅크 라인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뽑을 수 있다.
2018년 새롭게 선보이는 라네즈 워터뱅크 에센스는 라네즈의 독자적인 ‘오션브루’ 공법으로 케일, 물냉이, 브뤼셀 스프라우트, 아티초크, 등에서 추출한 ‘그린 미네랄 워터’로 하루 종일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어 준다. 또한 하이드로(지성), 모이스춰(복합성, 건성)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어 피부타입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워터뱅크 에센스 2종과 함께 안개분사로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워터뱅크 미스트와 원터치 펜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든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워터뱅크 퀵 하이드로펜이 출시되었다.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