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모레퍼시픽 헤라가 공식 후원하는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지난 3월 19부터 개최돼 24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헤라 브랜드는 이번 시즌까지 총 6회의 시즌 동안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모든 브랜드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65개 브랜드 디자이너의 쇼를 총괄 지원하며 뷰티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헤라 ‘블랙 쿠션’을 활용한 다양한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룩을 제시하며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이다.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