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신세계면세점과 위챗 멤버십 프로모션을 진행에 나섰다. 신세계면세점이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중국 내 국민 메신저로 통용되는 ‘위챗’과 멤버십 프로모션에 나섰으며, 오는 31일까지 위챗과 함께 다양한 쇼핑정보 및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위챗이 공식 발표한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약 10억명으로 중국 내 영향력이 크다. 중국 시장에선 모바일을 통한 결제가 활성화돼 있는 만큼 국내 면세점 또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에 나선 것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해 위챗 멤버십 서비스를 오픈한 바 있다. 여기에 더해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국내 면세산업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위챗 멤버 신규가입 하는 이용객에게는 모바일 데이터 50MB를 제공하며, 신규 가입자가 신세계면세점 온라인 중문몰을 통해 구매하면 최대 150위안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봄철 국내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면서, 중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상징되는 위챗과 함께 다양한 쇼핑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위챗 멤버십 외에도 외국인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 및 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