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뷰티 브랜드 중 하나인 헤라가 거칠고 메마른 입술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립 폴리쉬 앤 마스크’를 출시했다. '립 폴리쉬 앤 마스크'는 입술 전용 각질 제거제와 보습 마스크가 하나에 담긴 듀얼 제품이다. ▲사진=헤라 제공 / 헤라 브랜드가 듀얼 립 케어 제품 '립 폴리쉬 앤 마스크'를 출시했다. 폴리쉬로 즉각적인 입술 필링을 한 후 보습 마스크로 영양을 채워주기 때문에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입술을 관리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호 핑크 레모네이드’와 ‘2호 리치 바닐라’ 총 2종으로 선보이며, 필링제는 동일하나 마스크의 타입이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1호 핑크 레모네이드'의 레몬향 마스크는 시원한 청량감과 산뜻함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타입이다. 모이스처 랩핑™(MOISTURE WRAPPING™)기술이 적용되어 입술에 즉각적인 수분을 채워주고 보습막으로 촉촉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바닐라향의 '2호 리치 바닐라' 마스크는 고영양의 리치한 타입이다. 쉐어 버터, 무르무르 버터, 코코넛 버터와 같은 식물성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깊이 있는 보습을 선사한다.
입술 전용 필링제가 담긴 폴리쉬는 입술 각질을 흡착하는 천연 유래 셀룰로오스와 효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부드러운 롤링만으로도 깨끗하고 매끄러운 입술을 만들어준다.
메이크업에 있어서도 입술 관리는 필수적인 요소다. 특히 입술은 메이크업에 있어 생기를 불어주며 건강미를 상징하기도 한다. 때문에 평상시 입술 관리는 메이크업의 포인트를 살려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S/S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생기 있는 입술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건조한 날씨 속에서도 촉촉한 보습이 이뤄진 입술이 메이크업의 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는 것이다.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