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제공 / CNP 옴므 랩 올인원 플루이드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남자들의 피부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할수 있는 CNP 차앤박화장품의 ‘옴므 랩 올인원 플루이드’와 ‘옴므 랩 워터 에센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CNP 옴므 랩 올인원 플루이드’는 트러블, 피지, 건조함, 모공 등 남자의 주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어 효능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올인원 제품이다. 특히 쿨링 효과가 있는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열감을 낮춰주고,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을 통해 칙칙하고 늘어진 피부를 환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CNP 옴므 랩 워터 에센스’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뿌릴 수 있는 미스트 타입의 에센스 제품으로, 올인원 플루이드처럼 쿨링 효과를 지녀 피부 열감을 낮춰주고 약산성 제형의 워터 에센스가 피부 pH 밸런스 조절에 도움을 준다.
CNP 브랜드 담당자는 ‘대다수 남자들의 피부 고민은 피부 열감에서 시작된다는 것에 착안해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CNP 피부 전문가의 노하우와 엄선된 성분을 담아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그루밍족을 겨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