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화장품 브랜드가 ‘레이어링 커버 쿠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제품은 컨실링 베이스와 쿠션의 레이어링으로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것으로 올해 봄 시즌을 대비할 수 있는 메이크업이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라네즈 '레이어링 커버 쿠션' 제품 출시. 모델 이성경. 커버력과 지속력을 선사하는 컨실팅 베이스는 잡티 및 모공을 커버하며 무결점 피부 바탕을 연출시켜준다. 레이어링 쿠션은 맑고 생기는 장밋빛 피부를 완성해준다. 이번 제품은 컨실링 기능과 베이스와 쿠션을 레이어링하면서 커버력과 자연스러운 생기 표현 모두를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분 함량을 최대화해 워터 캡처 시스템으로 퍼프를 두드릴때마다 수분이 피부에 전달돼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퍼프 또한 두 가지 제형에 맞게 2가지 방식의 레이러링 퍼프로 구성돼 벨벳 퍼프와 에어 퍼프가 조합돼 촉촉한 수분 광 피부와 세미 매트한 피부를 모두 표현할 수 있다.
수분과 피부 커버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으로 라네즈의 기초 화장품 라인과 더불어 브랜드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의 ‘쿠션’ 제품이 새로운 기능과 조합을 통해 다시 화장품 시장의 방향을 일으킬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