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원더, 제주공항 JDC 면세점 팝업스토어 운영

프리미엄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입지 강화
카데베·봉 마르쉐 이어 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기사입력 : 2026-05-21 16:26:47 최종수정 : 2026-05-21 16: 28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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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핑크원더 제공, 제주공항 JDC 면세점 팝업 전경, 2026.05.21.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PINKWONDER, 대표 최금실) 박선영씨는 21일 “핑크원더가 제주공항 JDC 면세점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핑크원더(PINKWONDER) 브랜드는 지난 2014년 론칭 이후 호호바 오일을 중심으로 피부 본연의 건강한 균형을 연구해 온 클린 뷰티 브랜드로 민감성 피부 고민에서 출발한 시그니처 호호바 오일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지중해 연안 호호바 농장에서 재배·생산한 프리미엄 호호바 오일을 사용해 원료의 품질과 지속 가능성까지 직접 관리하고 있다.


▲ 사진=핑크원더 제공, 제주공항 JDC 면세점 팝업 전경, 2026.05.21.

핑크원더는 이번 제주 면세 팝업에서 브랜드 대표 제품인 호호바 스킨케어 제품군을 선보인다. 팝업 현장에서는 호호바 오일, 토너, 베리어 플러스 크림, 타마누 라인 등 주요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주공항 면세점 단독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팝업 운영 첫날부터 현장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제주공항을 찾은 고객들은 제품 테스트와 상담을 통해 핑크원더가 제안하는 성분 중심 스킨케어 루틴을 경험했다.

핑크원더는 최근 독일 카데베(KaDeWe), 프랑스 봉 마르쉐(Bon Marché) 등 유럽 프리미엄 리테일 채널에 잇따라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제주공항 JDC 면세점 팝업 운영 역시 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핑크원더 최금실 대표는 “제주 면세 팝업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핑크원더의 호호바 기반 오가닉 스킨케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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