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페트롤로 갈라트로나 2022’ 단독 출시

세계적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 만점 받은 와인 신세계免 온라인몰 단독 입점, 360병 한정 판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오가닉 메를로 와인, ‘토스카나의 르 팽’으로 불려
신세계면세점 와인 카테고리 판매량 전년 대비 4배 증가, 희소 와인 확보 강화
기사입력 : 2025-05-21 14:08:09 최종수정 : 2025-05-21 14: 14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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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5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5.05.21..05.2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1일 “세계적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으로부터 100점 만점을 받은 이탈리아 토스카나 프리미엄 와인 ‘페트롤로 갈라트로나(Petrolo Galatrona) 2022’를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360병 한정 판매 중이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와인 카테고리가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2024년 판매량은 2023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고, 2025년 1분기 판매량 또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고 귀띔했다. 지난해 11월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 동편에 와인존이 마련된 주류 매장 오픈 후 프리미엄 와인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희소 가치 높은 상품에 대한 고객 수요도 크게 늘고 있다.

페트롤로는 발 다르노 디 소프라(Val d'Arno di Sopra) DOC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포도밭과 엄격한 생산량 제한을 통해 품질 관리를 하고 있다. ‘갈라트로나’는 이탈리아에서 최고급 메를로 와인으로 인정받으며, 명품 와인 ‘르 팽(Le Pin)’에 비유되어 ‘토스카나의 르 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2022년산 갈라트로나는 이상적인 기후 조건에서 생산돼 와인 전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여름 가뭄 후 8월 하순의 강우가 포도에 적절한 수분을 공급했고, 9월 초에 수확된 포도는 당도, 산도, 구조감의 균형을 이룬다.

100% 메를로 품종으로 만들어진 이 와인은 알코올 도수 14%에 산도 5.67G/l로 적절한 신맛이 균형감을 더해준다. 맛과 향은 블랙베리와 자두의 풍부한 과일향, 바닐라의 달콤함이 특징이다. 여기에 토스카나 토양이 선사하는 독특한 대지의 풍미가 와인에 깊이를 더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페트롤로 갈라트로나 2022 단독 출시는 급성장하는 와인 시장에 희소 높은 제품을 선보이고자 하는 신세계면세점의 차별화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 와인을 지속 발굴해 와인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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