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5 K-브랜드 글로우 위크’ 시상식, 2025.12.18. |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이 국내 라이프 분야 유망 브랜드의 시장 연계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14일 “중소벤처기업부·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추진 중인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라이프 분야 최종 선정 브랜드 20개사를 대상으로 수출 판로 및 마케팅 지원을 시작했다”며 “이번 지원은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진행된 ‘2025 K-브랜드 글로우 위크’ 시상식(12/18)과 팝업스토어(12/18~28)의 후속 단계로, 행사 이후 실질적인 판로·마케팅 지원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
|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5 K-브랜드 글로우 위크’ 팝업스토어 현장, 2025.12.18. |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비재를 대상으로, 단계별 검증과 민관 협업을 통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뷰티·패션·라이프·푸드 등 4개 소비재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80개 유망 중소벤처기업이 선정됐다.
‘2025 K-브랜드 글로우 위크’는 K-수출전략품목 어워즈 시상식과 분야별 콘셉트에 맞춘 B2C 전시·체험 행사로 구성됐으며, 성수동 일대 전시 공간에서 110여 개 K-소비재 제품이 소개돼 국내외 관람객의 주목을 받았다.
이 가운데 신세계면세점은 라이프스타일 분야 협력 유통사로 참여해, 제품 특성과 해외 고객 수요를 반영한 유통·마케팅 연계 지원을 맡았다. 라이프 분야에서는 '마더케이', '리빙크리에이터'가 대표 기업으로 선정돼 어워즈를 수상했으며, '보바', '바디럽’을 비롯해 다양한 유망 브랜드들이 함께 주목받았다.
![]() |
|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빙크리에이터'의 밀폐용기 '푸쉬락' 시리즈, 2025.12.18. |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체댓글수 0




[초점] 면세점 송객수수료, 2022년 7조 원 넘게 퍼줘

[분석] 면세점 대량판매, 영업이익에 극도로 부정적인 영향 끼쳐

TFWA 칸느 행사(10.24~28), 듀프리·카타르 듀티프리 등 참가

인천공항, 9월 ‘샤넬’·‘롤렉스’ 면세점 매장 오픈

[분석] 면세점 7월 매출액 1조3,167억 원으로 또 떨어져

[분석] 면세점 6월 매출액 1조3,479억 원으로 전월대비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