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 파트너십의 새로운 EVP로 미미 시아바라(Mimi Ciabarra) 영입

기사입력 : 2021-08-05 10:52:41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엔터프라이즈 셀프 서비스 플랫폼인 ‘서비(Servy)’는 4일 “‘미미 시아바라(Mimi Ciabarra)’를 Partnerships EVP로 임명했다”며 “그녀는 향후 서비 생태계 내 파트너십 확장을 주도하기 위해 POS, 지불, 충성도 및 유통 통합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진행 할 것이다”고 말했다.

미미는 “접객 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셀프 서비스 플랫폼인 서비에 합류해 서비의 발전ㅇ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비 옴니채널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의 호스피탈리티 파트너는 다양한 셀프 서비스 기술 솔루션으로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혁신가와 서비스 제공업체가 서비의 기술을 더욱 확장하고 통합해 전 세계에서 고객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파트너십을 이끌기 위해 제 배경과 전문 지식을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 사진=서비 제공 / 미미 시아바라 Partnerships EVP(2021.08.04)

미미는 소매, 비영리, 엔터테인먼트 및 ICT 분야에 걸쳐 다양한 경력을 쌓았고 2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POS 및 제3자 관계에 있어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미미는 ‘Omnivore’, ‘Revel Systems’에서 근무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OneDine’에서 최고 비즈니스 개발 책임자로 근무했다. 그녀는 새로운 비즈니스 수익을 창출하는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전문 지식으로 POS 및 ICT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서비의 최고 경험 책임자인 ‘제프 리브니(Jeff Livney)’는 미미의 합류에 대해 “새로운 Partnerships EVP로 미미는 다양한 업계와 관계를 구축하고 셀프 서비스 기술의 범위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POS 및 소매 분야에서 그녀의 비할 데 없는 전문성은 우리가 비즈니스 파트너를 더 잘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며, 고객과 운영자를 위한 환대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여정을 계속하면서 그녀와 함께 일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