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매지컬 홀리데이’ 온·오프라인 기획전 진행

내국인 대상 최대 50% 할인 ‘명품대전’ 진행, 럭셔리 패션, 화장품, 주류 등 마련
온·오프라인 지점별 다양한 쇼핑지원금, 쿠폰 등 제공
기사입력 : 2024-11-18 09:27:47 최종수정 : 2024-11-18 09: 30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4.11.1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8일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내년 1월 2일까지 내국인 회원을 대상으로 ‘매지컬 홀리데이(Magical Holiday)’ 이벤트를 선보인다”며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고객 니즈에 맞춘 기프트 아이템부터 지점별 할인 혜택까지 쇼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에 포함되는 항목은 럭셔리 패션부터 화장품, 주류 및 식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주요 브랜드로는 ‘에르노’, ‘멀버리’, ‘스와로브스키’, ‘에스티로더’, ‘토코보’, ‘카카오프렌즈’ 등이며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명동점에서는 ‘매지컬 룰렛 100% 당첨 이벤트’를 진행해 프로모션 기간 내 명동점에서 $100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면세포인트부터 쇼핑지원금까지 다양한 혜택을 증정한다. 또 인천공항점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출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얼리 출국 이벤트’를 통해 최대 8만 원의 면세포인트와 쇼핑지원금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이 출국과 동시에 풍성한 쇼핑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몰 역시 풍성한 혜택으로 가득하다. 행사 기간 중 온라인몰과 인천공항점에서 각 50달러 이상, 합산 300달러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 원의 면세포인트가 제공되며, 출국 정보 등록 고객에게는 12% 할인 쿠폰이 자동 발급된다. 10달러 이상 구매한 회원에게는 오프라인 쇼핑 지원금 6종을 증정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혜택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1일까지 온라인몰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1달러 이상 구매 시 흑백요리사 ‘나폴리 맛피아’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다이닝’ 초대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권성준 셰프의 레스토랑 ‘비아 톨레도 파스타바’ 2인 코스 요리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또 신세계면세점 인스타그램 채널 홍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 1건당 500원씩 적립되는 기부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홀리데이 시즌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 옵션을 제공하고, 고객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올해의 마지막을 기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다가오는 시즌 동안 신세계면세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감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