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기만 해도 소원 이뤄주는 신세계免 만우절 면세점 이벤트 7일까지 진행

신세계免 인터넷회원이면 누구나 장바구니에 300달러 상품 응모
오늘부터 7일까지 응모하고 41명 추첨해 담은 제품 증정
만우절 하루 인터넷 여권등록 선착순 500명에게 10만 포인트 증정
기사입력 : 2021-04-01 09:18:18 최종수정 : 2021-04-01 09: 27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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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날 때 가장 두근거리는 기분은 떠나기 직전이다. 여러 준비물들을 다 점검하고 막상 여행을 떠날 때 해외로 향한다면 반드시 들르는 곳이 면세점이다. 코로나19로 해외로 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신세계 면세점이 만우절 이벤트를 거하게 준비했다. 현실에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꿈을 만우절 이벤트로 풀어준 것이다.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만우절 이벤트 포스터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1일 “만우절을 기념해 ‘신세계면세점이 속아줄게’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7일까지 300달러 이하의 제품을 ‘해외여행 가는 척’ 장바구니에 담고 내 장바구니 열람 ‘동의하기’를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선 신세계인터넷면세점 회원이어야 하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41명에게는 고객이 선택한 장바구니에 담긴 300달러 상당의 제품을 모두 증정한다”고 말했다.

신세계면세점은 4월 1일 만우절 단 하루만 적용되는 거짓말 같은 고객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4월 1일 오전 9시부터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 여권등록을 완료한 회원 선착순 500명에게 40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만원 할인 포인트가 제공된다. 해당 혜택은 발급 당일 23시 59분까지 사용 가능하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만우절 프로모션은 실제 여행을 떠나지는 않지만, 출발 전 설레는 마음으로 장바구니를 채우던 그때의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신세계면세점이 다 속아준다’ 콘셉트로 준비했다”며 “2021년의 만우절을 떠올렸을 때 유쾌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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