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소리만 요란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면세산업 지원에 턱없이 모자라
김재영 기자 2020.11.20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에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계획안을 발표했다. 도입 취지에 대해 “코로나19의 전 세계 유행에 따른 입국제한으로 인해 여행수요가 급락하고 연관 산업인 관광·면 ...

thumbimg

홍남기 “무착륙 비행 면세 쇼핑 허용”…시내·입국장 등 모든 면세점 구매 가능
육해영 기자 2020.11.19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제20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제5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에서 “새로운 관광형태인무착륙 국제관광비행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면세한도는 600달러로 기존 여행객과 동일하며 술 ...

thumbimg

관세청, 무목적 관광비행 면세점 이용 허용…“조만간 발표 예정”
육해영 기자 2020.11.18
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운 면세업계를 위해 착륙하지 않고 상공을 돌다가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무목적 관광 비행’의 면세점 이용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1인당 면세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600달러(약 67만원)를 적용할 예정이다. 다만 ...

thumbimg

여야, “면세점 특허수수료 감면해야…” 법안 잇달아 발의
육해영 기자 2020.11.03
여야가 입을 모아 면세점 특허수수료를 감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외 12인은 지난 2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세업계를 위해 재난 발생 등 본래의 특허 목적 ...

thumbimg

면세점 특허수수료 감경 법안, 여야가 함께 법안 제출
육해영 기자 2020.10.30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서울 노원갑)이 지난 29일 면세점 특허수수료 감경을 위한 ‘관세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고 의원은 법안을 제안한 이유로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에 따라 출입국이 제한되어 면세점 산업이 막대한 ...

thumbimg

광군제·면세품 내수 통관 기간 연장까지…면세업계 올해 ‘마지막 기회’ 총력전
육해영 기자 2020.10.30
중국 최대 쇼핑 행사인 ‘광군제’(11월 11일)가 다가오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 29일 종료 예정이었던 재고 면세품 내수 판매 기간을 무제한으로 연장하면서 국내 면세업계가 판매 총력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국내외 시장을 모두 잡는 ...

thumbimg

[2020 국감이슈 ③]관세청, ‘면세품 역직구’ “관련 유통업계 피해 우려” 난색
육해영 기자 2020.10.28
관세청이 온라인을 통해 해외에 직접 면세품을 판매하는 ‘면세품 역직구’ 도입을 두고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관세청은 지난 22일국정감사를 위한 기재위 의원들의 서면질문 답변을 통해“미입국 외국인에게 온라인으로 면세품을 판매하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