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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겐조 향수와 함께한 VIP 초청행사 성료
김재영 기자 2024.09.02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지난 1일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4층에 있는 VIP 전용 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프랑스 명품 향수 브랜드 겐조와 함께 최상위 고객 초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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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한국MD협회와 MOU 체결해 중소기업 판로지원 앞장
김재영 기자 2024.08.13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가 13일 “사단법인 한국MD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중소기업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활동을 통해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국내외 판로지원을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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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산토리 하우스의 ‘토키(Toki)’ 국내 첫 런칭
김재영 기자 2024.08.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5일 “인천공항점에서 일본 산토리 하우스의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 ‘토키(Toki)’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며 “지난 2016년 북미 전용으로 출시했던 ‘토키’를 8년 만에 한국 시장에 단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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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닷사이와 함께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진행
김재영 기자 2024.08.01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일 “롯데면세점이 올해 연말까지 인기 일본 사케 브랜드 ‘닷사이(Dassai)’와 고객 참여형 콜라보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며 “이번 행사는 롯데면세점, 닷사이 본사 아사히주조, 국내 공급사 삼경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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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소셜 아이어워드 2024’ 쇼핑 부문 통합 대상
김재영 기자 2024.07.2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6일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25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4’ 쇼핑 부문에서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며 “이번 수상은 작년 브랜드쇼핑 인스타그램 분야 최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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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VIP 고객 대상 ‘글렌알라키’ 위스키 클래스 진행
김재영 기자 2024.07.25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5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전용 휴게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VIP 고객 20명을 초청해 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알라키’의 위스키 클래스를 2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대해 롯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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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부산점, ‘희망 2024 이웃돕기’ 유공 수상
김재영 기자 2024.07.1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1일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 2024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다양한 기업, 단체, 개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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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