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 170

thumbimg

인천공항 ‘향수·화장품’ 경쟁, SM vs 그랜드면세점 특허심사 남아
김선호 2018.08.22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1(향수·화장품) 면세점 획득을 위해 SM과 그랜드면세점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해당 면세점의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가 8월 30일 개최되는 가운데 그랜드면세점이 입찰 가격을 SM면세점보다 높게 제시해 ...

thumbimg

김포·청주공항 28일·인천공항 DF11 30일, 면세점 특허심사 개최
김선호 2018.08.22
관세청의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가 28일과 30일에 개최된다. 28일에는 한국공항공사의 김포·청주공항, 30일에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최종사업자를 가린다.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는 면세점별 분리·독립돼 심사 및 평가 할 계획이 ...

thumbimg

롯데免, 호주 JR DUTY FREE 인수로 글로벌 시장 진검승부
김재영 2018.08.21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이 21일 호주 JR DUTY FREE 인수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롯데면세점은 국내 면세업계로는 최초로 오세아니아 지역에 진출하는 사업자가 됐다. 롯데는 JR DUTY FREE가 운영 중인 ...

thumbimg

인천공항 DF11, 중소·중견업체 ‘2곳’ 입찰
김선호 2018.08.08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1 영역 입찰에 그랜드, SM면세점 2개 업체가 참가했다. 해당 영역은 향수·화장품을 취급하며 터미널 중앙에 위치(234㎡)해 사업성이 높게 평가된다. 그러나 삼익악기가 임대료 부담으로 철수한 곳으로 ...

thumbimg

세계 면세시장서 롯데·신라 2·5위 ‘수성’...신세계·CDFG 매출 ‘광폭’ 성장
김선호 2018.08.02
2017년 세계 면세시장의 매출 순위가 급격히 변화했다. 스위스 소재 ‘듀프리’ 면세점이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국내기업으로는 롯데·신라면세점이 2016년과 같이 2위와 5위를 수성했다. 신세계면세점은 2016년에 15위에 ...

thumbimg

[포토] 신규오픈한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김선호 2018.08.01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이 8월 1일 제1여객터미널 DF1(중앙 부티크), DF5(동편 향수 화장품, 탑승동) 영역에 매장을 오픈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영업인수 인계 등 빠듯한 일정으로 오픈 바로 하루 전 날인 7월 31일에 신세계면세점 ...

thumbimg

[월드] 中 ‘CDFG’, 시내·기내면세점 사업 확장 등 광폭 행진
김선호 2018.07.17
사진=CDFG 제공 / 중국 하이난섬에 위치한 시내 싼야면세점 중국 최대 면세사업자 CDFG(China Duty Free Group)의 광폭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하이난섬(해남도)에 운영 중인 ‘싼야면세점’이 2011년 ...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