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김포공항은 국제공항 지정 60주년을 맞이해 ‘2018 소원을 띄우다’ 이벤트를 7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한다. 공항 이용객을 비롯해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김포공항 현장 프로모션은 이벤트 존에 설치된 키오스크에 소원과 사연을 작성한 뒤 소원 트리에 달면 된다. 현장에서는 한국공항공사의 캐릭터 포티 댄스공연 및 룰렛 게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국공항공사 공식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서도 소원과 사연을 받고 있다.
최종 당첨자는 9월 5일 한국공항공사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되며, 소원 성취 비용으로 총 1,500만 원, 1인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김명운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지난 60년 동안 김포공항은 수도 서울의 관문 공항으로 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