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단위 과학 체험, 14일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
JAM, 다양한 과학 교육, 체험 프로그램 연령별 구분 운영
기사입력 : 2018-07-11 17:10:02 최종수정 : 2018-11-28 10: 13김일균 기자
▲사진=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공 / 제6회 메이커스위켄드 포스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하 JAM)이 14일 제6회 메이커스 위켄드(Makers Weekend)를 개최한다. 선착순으로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가족당 1회 3D프린터로 출력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메이커스 위켄드는 JAM의 대표적인 체험프로그램으로 미니 에어로켓·로봇 코딩과 프로그래밍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과학 전 분야에서 활용되는 첨단 기술인 3D프린터를 가족 단위로 체험해볼 수 있게 했다.
체험행사는 JAM 티켓 구매자에 한해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뤄진다. 티켓은 성인 1만 원, 어린이 8천 원이며 단체·제주도민·유공·장애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체험프로그램 이외에도 JAM은 다양한 과학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령별로 구분해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JAM 홈페이지(www.jdc-jam.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