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 2018-07-10 16:38:56 최종수정 : 2018-11-28 10: 06김일균 기자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헤라 옴므 '올인원 페이셜 드링크' 헤라 옴므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남성용 올인원 제품을 선보였다. '올인원 페이셜 드링크'는 피부에 닿는 순간 청량함을 느낄 수 있고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헤라의 독자 성분이 포함된 제품이다.
맥시멈 하이드레이팅 캡슐™ 성분은 자주 관리하지 않아 건조하기 쉬운 남성 피부에 수분 장벽을 강화해 보습효과가 큰 제품이다. 또 바르는 순간 피부에서 수분이 터지는 듯한 청량감이 느껴지도록 하는 ‘워터 스파클 젤 텍스처’로 만들어 상쾌한 감각을 선호하는 남성들을 겨냥했다.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적인 고급형 브랜드인 헤라의 남성용 라인인 헤라 옴므는 선 스틱 등 야외 활동에 특화된 제품부터 CC크림 같은 피부 커버가 가능한 제품까지 다양한 남성용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기초 피부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올인원으로 출시돼 제품 라인을 넓혔다.
제품은 식물 유래 성분인 젠틀 맨 스킨 콤플렉스™ 성분을 포함해 피부 진정 효과도 갖고 있다. '올인원 페이셜 드링크'는 백화점 및 면세점의 헤라 매장, 온라인 아모레퍼시픽몰에서 판매한다.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