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 소란·김하온 등 출연
야간 플리마켓 '야몬딱털장' 푸드트럭과 먹거리 선보여
기사입력 : 2018-07-09 17:46:09 최종수정 : 2018-11-28 10: 05김일균 기자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 2018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2018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7월 6일 아홉번째 무대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5월 11일부터 매주 금요일 진행된 콘서트는 올해 총 1만 3천여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콘서트는 소란과 권진아의 무대를 시작으로 폴킴·잔나비·9와숫자들·양하영·디에이드·윤딴딴 등과 가호·준 등 신인 가수들, 홍조밴드·여유와설빈 등 제주 뮤지션들이 참가했다. 또한 김하온과 식케이, 우디고 차일드 등의 힙합 뮤지션들도 출연해 다양한 장르와 연령을 아울렀다.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 야간 플리마켓 ‘야몬딱털장’ 함께 열린 야간 플리마켓 ‘야몬딱털장’은 제주도내 인기 푸드트럭과 제주의 특색 있는 먹거리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안 쓰는 물건을 재활용 판매하는 일반 셀러 모집은 응모자가 많아 조기종료 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행정, 지역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만들어낸 지속 가능한 제주의 문화관광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