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한류스타 ‘아스트로’ 팬미팅

한류스타 팬미팅 23일 명동점서 개최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류 마케팅 시동
기사입력 : 2018-06-20 18:13:16 최종수정 : 2018-08-24 15: 11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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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한류스타 6인조 보이그룹 '아스트로'

신세계면세점이 오는 23일 명동점에서 한류스타 ‘아스트로’와 팬미팅을 개최한다. 6인조 보이그룹 아스트로는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 지역과 북미 지역에서 급부상한 글로벌 아이돌이다.

신세계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아스트로의 대표곡 공연, 미니 토크쇼, 하이터치 환영 이벤트, 단체 사진 촬영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팬미팅 참석자 중에 신세계면세점 방문객에겐 1인당 1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도 증정한다.

지난 4월 기준 방한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동기대비 60% 증가, 일본인 관광객도 29% 늘어났다. 중국 및 일본 관광객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쇼핑관광 활성화를 위한 면세점의 한류스타 마케팅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본격적 여름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아시아 지역 관광객 방한이 늘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한류 콘텐츠의 경험을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니즈를 고려, 다양한 문화 및 체험 관련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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