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폴란드에서 열린 '코리아 페스티벌'의 K-뷰티 부스
2012년부터 개최되어온 한국문화 최대 종합축제인 ‘코리아 페스티벌’이 지난 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시민, 한인 교민, 각국 외교단 등 연인원 1만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폴란드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를 맞아 의미가 더 했다
바르샤바 도심에 있는 아그리콜라(Agrykola) 공원에서 열린 행사에선 문화공연, 한식시식, 전통문화 체험, 한국기업 제품 체험, 한국영화 상영 등 시민들이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K-Beauty’ 코너에선 2,000여개 샘플이 동이 날 만큼 폴란드 여성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관광공사 부스에 마련된 관광홍보물들도 조기 소진되는 등 최근 급증하는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페스티벌을 찾은 카타지나 벤다(Katarzyna Benda) 씨는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니 한국의 모든 매력을 총집합 시켜놓은 것 같아 눈과 귀가 즐겁다.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져갈 수 있는 멋진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