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제공 / 비욘드 '버베나' 라인 바디 및 헤어 제품 LG생활건강 뷰티브랜드 비욘드에서 ‘2018 올해의 향’을 담은 버베나 라인 바디 및 헤어 제품 4종을 출시했다. 향수를 사용하지 않아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일상 용품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 계획이다.
비욘드는 세계적인 조향사 매튜 나르딘(Mathieu Nardin), 선베리 퍼퓸 하우스와 손잡고 올해의 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매튜 나르딘은 향수의 중심지인 프랑스의 그라스 출신으로 200년 전통의 향수 원액 제조사인 로베르테 소속의 실력파 조향사다.
이들과 비욘드가 선정한 올해의 향은 신선한 느낌이 가득한 ‘그린 시트러스 버베나’ 향이다. 그린 시트러스 버베나 향은 버베나의 신선함과 레몬, 오렌지가 조화를 이룬 상큼 달콤함, 그린티의 맑고 깨끗함이 어우러지며 제라늄의 은은함으로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출시한 대표 상품은 저자극 세정성분과 풍성한 거품이 특징인 샤워 젤과 촉촉한 바디 에멀전이다. 이외에도 바디 미스트, 약산성 샴푸 등 총 4가지다.
비욘드 마케팅 담당자는 “2018 올해의 향은 시즌 한정 제품인 만큼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비욘드만의 새로운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 이하 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됐다. 위원회는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DF1·DF2 신규특허를 심의했다. 그 결과 각 영역별 복수사업자로 선정된 두 업체간 심의 결과 DF1에는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이번 개편은 특사경의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변화한 수사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