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제공 / 비욘드 '버베나' 라인 바디 및 헤어 제품 LG생활건강 뷰티브랜드 비욘드에서 ‘2018 올해의 향’을 담은 버베나 라인 바디 및 헤어 제품 4종을 출시했다. 향수를 사용하지 않아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일상 용품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 계획이다.
비욘드는 세계적인 조향사 매튜 나르딘(Mathieu Nardin), 선베리 퍼퓸 하우스와 손잡고 올해의 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매튜 나르딘은 향수의 중심지인 프랑스의 그라스 출신으로 200년 전통의 향수 원액 제조사인 로베르테 소속의 실력파 조향사다.
이들과 비욘드가 선정한 올해의 향은 신선한 느낌이 가득한 ‘그린 시트러스 버베나’ 향이다. 그린 시트러스 버베나 향은 버베나의 신선함과 레몬, 오렌지가 조화를 이룬 상큼 달콤함, 그린티의 맑고 깨끗함이 어우러지며 제라늄의 은은함으로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출시한 대표 상품은 저자극 세정성분과 풍성한 거품이 특징인 샤워 젤과 촉촉한 바디 에멀전이다. 이외에도 바디 미스트, 약산성 샴푸 등 총 4가지다.
비욘드 마케팅 담당자는 “2018 올해의 향은 시즌 한정 제품인 만큼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비욘드만의 새로운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