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벽에도 불야성, 싱가포르 창이공항 입국장 면세점

국내에는 아직 없는 입국장면세점(arrival duty free shop)
DFS·신라·일상면세점 등 글로벌 면세산업의 치열한 경쟁터
기사입력 : 2018-05-14 11:32:32 최종수정 : 2018-08-24 11: 34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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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창이공항 입국장 면세점(arrival duty free shop)은 새벽에도 불야성이다. 지난 5월 6일부터 시작된 2018 TFWA 싱가포르 컨퍼런스 참석차 방문한 창이공항은 새벽시간인데도 손님맞이에 분주했다. 한국에는 아직 도입되지 않은 입국장 면세점을 화보로 구성했다. 
 

▲사진=김재영 기자 / 싱가포르 창이공항 터미널 2(T2) 입국장면세점

 

▲사진=김재영 기자 / 싱가포르 창이공항 터미널 2(T2) DFS 입국장면세점

 


▲사진=김재영 기자 / 싱가포르 창이공항 터미널 2(T2) 입국장면세점 전자제품 코너

 


▲사진=김재영 기자 / 싱가포르 창이공항 터미널 2(T2) DFS 주류 입국장면세점

 


▲사진=김재영 기자 / 싱가포르 창이공항 터미널 2(T2) 입국장면세점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

 


▲사진=김재영 기자 / 싱가포르 창이공항 터미널 2(T2) 신라 입국장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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