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공 / 어린이날 팡팡 페스티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이광희, 이하 JDC)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하 JAM)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5~6일 이틀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JAM 관람 어린이(초등 6학년 이하)를 대상으로 ‘선물 팡팡! 행운의 룰렛’, ‘신나는 파닥새 무료체험’,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선물 팡팡! 행운의 룰렛’에서 간단한 미션게임을 수행하면 피자교환권, 캐릭터블럭, 보석연필 등 다양한 선물을 얻을 수 있다. '신나는 파닥새 무료체험'과 JAM캐릭터 등 다양한 모양의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현장 체험이 준비 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JAM 방문고객에게는 ‘바람개비 인증샷’ 이벤트를 비롯 무료 팝콘과 번개레이싱 50% 특별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서승모 JAM 관장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찾아주신 가족들 모두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AM있는 어린이날 팡팡 페스티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JAM홈페이지(www.jdc-j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