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공 / 어린이날 팡팡 페스티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이광희, 이하 JDC)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하 JAM)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5~6일 이틀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JAM 관람 어린이(초등 6학년 이하)를 대상으로 ‘선물 팡팡! 행운의 룰렛’, ‘신나는 파닥새 무료체험’,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선물 팡팡! 행운의 룰렛’에서 간단한 미션게임을 수행하면 피자교환권, 캐릭터블럭, 보석연필 등 다양한 선물을 얻을 수 있다. '신나는 파닥새 무료체험'과 JAM캐릭터 등 다양한 모양의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현장 체험이 준비 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JAM 방문고객에게는 ‘바람개비 인증샷’ 이벤트를 비롯 무료 팝콘과 번개레이싱 50% 특별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서승모 JAM 관장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찾아주신 가족들 모두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AM있는 어린이날 팡팡 페스티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JAM홈페이지(www.jdc-j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관세청(청장 이명구) 심사국 심사정책과 박천정 과장은 31일 “앞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앞으로는 이를 통해 해외직구 구매자(양도인)가 온라인플랫폼(양수인)에 해외직구한 물품에 대해 반품을 요청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