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서귀포시 한남리 에코파티 5월 가정의 달, 제주에서 ‘생태관광 테마’를 선보인다. 제주도의 다양한 생태자원과 재미를 결합한 ‘에코파티’가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오는 5월 6일 하효마을, 12일 한남리, 19일 선흘1리에서 에코파티가 개최된다.
에코파티는 그동안 쇠소깍으로 알려졌던 하효마을에서 ‘감귤’의 이야기를 가미한 쇠소깍&하효마을 탐방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
목장초원과 원시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머쳇왓숲길’도 눈길을 끈다. 한남마을 에코파티는 탐방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18 소원빌기 체험, 한방약초 족욕체험과 제주산 흑돼지 바비큐와 제주막걸리 로컬푸드 체험으로 구성되어 진행한다.
선흘1리 마을에서는 ‘숲편지와 손편지’ 컨셉으로, 제주의 허파 곶자왈과 선흘1리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동백동산 탐방을 시작으로 지역문화체험(압화 목걸이 만들기, 대나무 피리 만들기)과 지역문화공연(볍씨친구들의 물통이야기)이 진행되며, 로컬푸드로 가시낭 도토리 칼국수가 제공될 예정이다.
에코파티 프로그램 세부일정은 비짓제주(www.visitjeju.net)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상품은 회당 50명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 중이며, 1인당 최대 10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