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업계 자료/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에 임시 오픈한 주류.담배 매장시티면세점이 철수한 김포공항에서 롯데면세점이 ‘주류·담배’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21일 ‘담배’ 를 시작으로, 27일부터는 주류까지 판매한다.
2016년부터 롯데와 시티가 김포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해왔다. 그러나 주류·담배를 판매하던 시티면세점이 높은 임대료를 견디지 못하고 지난 20일 매장을 철수하면서 공항 이용객의 불편이 예상됐다.
관세청과 한국공항공사가 임시로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에 주류·담배 품목에 대한 판매를 허용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시티면세점 후속사업자가 선정될 때까지만 임시적으로 롯데 매장에서 판매가 된다”고 밝혔다.
면세점 관계자는 "출국장은 매장 영역별로 판매할 수 있는 품목이 정해져 있다. 그러나 '임시적'으로 일부 품목을 다른 면세점에 허용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라는 반응이다. 또한 이번 김포공항 독점 허용은 정부의 시장경쟁 촉진 방향과는 역행하는거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