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업계 자료/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에 임시 오픈한 주류.담배 매장시티면세점이 철수한 김포공항에서 롯데면세점이 ‘주류·담배’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21일 ‘담배’ 를 시작으로, 27일부터는 주류까지 판매한다.
2016년부터 롯데와 시티가 김포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해왔다. 그러나 주류·담배를 판매하던 시티면세점이 높은 임대료를 견디지 못하고 지난 20일 매장을 철수하면서 공항 이용객의 불편이 예상됐다.
관세청과 한국공항공사가 임시로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에 주류·담배 품목에 대한 판매를 허용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시티면세점 후속사업자가 선정될 때까지만 임시적으로 롯데 매장에서 판매가 된다”고 밝혔다.
면세점 관계자는 "출국장은 매장 영역별로 판매할 수 있는 품목이 정해져 있다. 그러나 '임시적'으로 일부 품목을 다른 면세점에 허용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라는 반응이다. 또한 이번 김포공항 독점 허용은 정부의 시장경쟁 촉진 방향과는 역행하는거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