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이 27일 국내 최대 규모의 VIP라운지 ‘스타라운지(Star Lounge)'를 오픈한다. ‘스타라운지(Star Lounge)'는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라운지층에 들어서며, 총 100억원을 들였다.
이용객 멤버십 등급과 국적에 따라 LVVIP 글로벌 라운지, LVVIP 차이나 라운지, LVIP 글로벌 라운지, LVIP 차이나 라운지등 4개 공간으로 분리운영된다.롯데 본점 10층에 설치된 전용 엘리베이터와 12층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면세쇼핑과 휴식이 보다 자유롭다.
특히 내부 벽면에는 5개의 대형 미디어월을 설치,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작업한 미디어 아트가 상영된다. 5월 17일에는 배우 이준기, 2PM 찬성의 팬미팅 행사가 열린다. 오픈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당일 구매 고객을 위한 스타라운지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스타라운지를 이용하는 VIP 고객들에게는 숙박 · 여행 · 헬스 등 여가 생활 전반에 걸친 제휴 혜택 또한 제공된다. 롯데호텔 제주의 로얄 스위트 패키지를 연중 50% 할인된 가격으로, 롯데렌탈 제주 지역 렌터카를 최대 7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나로 의료재단에서는 실버/골드/플래티넘 패키지를 상시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롯데면세점 장선욱 대표이사는 "스타라운지에는 국내외 고객분들께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는 롯데면세점의 철학이 담겨있다"며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혜택과 품격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