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50여일에 걸쳐 선불카드, 패밀리 콘서트 티켓 증정, 러시아 월드컵 참관 패키지 여행권 추첨 등 대규모 경품을 내걸고 해외로 떠나는 내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Youthful Days’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동안 K-POP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롯데면세점 패밀리 콘서트’ 입장권도 제공된다.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에서 400달러 이상 구매객은 입장권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1인 2매의 콘서트 티켓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이용객은 500달러 이상 구매 시 입장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전점에서 비자카드로 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예술의 나라 러시아를 여행하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의 대한민국 첫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명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러시아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서울 시내점(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금액 및 신용카드 사용액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인천공항점과 김포공항점에서 구매한 고객도 각각 최대 12만원, 16만원까지의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구매객 초청 문화행사도 즐길 수 있다. 4월 13일부터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2,500달러 이상 구매객에게 ‘맨 오브 라만차’ 티켓을, 5월 11일부터 명작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티켓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노병권 롯데면세점 국내판촉팀장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내국인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면세시장과 내수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여 소비자에게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