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신세계면세점이 식목일을 앞두고 숲 조성 전문벤처 트리플래닛,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미세먼지 방지 숲 조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 신세계면세점이 식목일을 앞두고 숲 조성 전문벤처 트리플래닛,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미세먼지 방지 숲 조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미세먼지 방지 숲 조성 캠페인은 신세계면세점 임직원이 4월 5일부터 한 달간 1인당 1그루의 반려나무를 입양해 양육하면, 키운 반려나무의 수만큼 인천 매립지에 나무가 심어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정성껏 키운 반려나무는 성장기 아이들의 자연친화적인 교육환경에 도움이 되도록, 희망 메시지카드와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면세점이 숲 조성 지역으로 선택한 인천의 경우, 면세 사업의 핵심 유통망인 인천공항이 자리하는 데다, 최근 10년간 여의도 4배 면적의 산림과 공원이 사라져 녹지 공간의 회복이 필요한 곳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양산되는 녹지효과는 약 380그루의 반려나무, 인천 매립지에 식수되는 380그루의 나무 등 총 760여 그루에 이른다. 1년간 나무 1그루당 에스프레소 1잔 분량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만큼, 의미 있는 노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면세점 강현욱 CSR팀장은 “환경문제에 대한 임직원의 적극적인 실천이 미세먼지 문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과 나눔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세계면세점이 식목일을 앞두고 숲 조성 전문벤처 트리플래닛,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미세먼지 방지 숲 조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