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아이돌그룹 '갓세븐' 팬미팅이 지난달 31일에 열렸다.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31일 명동점에서 글로벌 대세 아이돌 갓세븐(GOT7)의 ‘Super Lucky Day with GOT7’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올해 초, 아시아권에서 폭넓은 팬덤을 자랑하는 갓세븐을 자사 모델로 발탁해 해외 관광객 비중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갓세븐 팬미팅 역시 이러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해외의 많은 팬들이 참석해, 갓세븐의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를 즐겼다.
갓세븐은 팬미팅을 통해, 컴백과 동시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곡 ‘룩(Look)’을 비롯한 주요 히트곡의 공연과, 토크쇼, 하이터치 환영 이벤트, 단체 사진 촬영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모든 팬미팅 참석자들에게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사용 가능한 10만원 상당의 사은카드도 선물로 증정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K팝과 같은 한류 문화의 영향으로 방한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 이하 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됐다. 위원회는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DF1·DF2 신규특허를 심의했다. 그 결과 각 영역별 복수사업자로 선정된 두 업체간 심의 결과 DF1에는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이번 개편은 특사경의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변화한 수사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