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타면세점 제공 / 두타가 봄 정기프로모션 '스프링 브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두타면세점은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나들이의 계절을 맞아 여행자들을 위한 이색경품이 마련된 ‘스프링 브리즈(Spring Breeze)’ 봄 정기프로모션을 오는 6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봄 맞이 프로모션 기간에 두타면세점은 홍혜진 디자이너의 더스튜디오케이(THE STUDIO K)와 함께 오피스나 비행기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내용 컴포트 세트를 두타 단독 시그니처 경품으로 준비했다. 500달러 이상 결제고객에게 보들보들한 벨벳 감촉의 수면안대, 폭신한 기내용 양말과 함께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코튼 파우치를 증정한다.
심야쇼핑에 나선 고객들을 위한 나이트 쇼핑 이벤트도 진행된다. 밤 9시 이후 100달러 이상 결제고객에게는 심야산책의 특별함을 더해 줄 청사초롱 DIY키트를 특별사은품으로 준다. 직접 만든 청사초롱을 들고 동대문의 상징적 핫플레이스에서 인증샷을 찍어 #두타면세점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서울의 향기를 담은 수향캔들세트도 증정한다.
또한 심야쇼핑 고객에게는 최대 10%의 추가할인혜택은 물론, 50달러 이상 결제 시 아메리카노 또는 자몽티 음료이용권을 제공한다.
결혼시즌을 맞아 웨딩 커플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본점 멤버십 데스크에서 청첩장 또는 예식장 계약서를 제시하면 웨딩고객으로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 당일 다이아몬드 등급이 적용돼 최대 20% 할인혜택은 물론 구매 금액별 특별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1,000달러 이상 결제 시 기본 상품권 페이백에 특별상품권 5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2,500달러 이상 결제하면 고급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를 준다.
3월에 신규 입점한 브랜드에서 준비한 사은품도 풍성하다. 몽블랑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펜 350달러 이상 결제 시 펜 홀더를, 800달러 이상 결제 시 몽블랑 장우산, 그리고 몽블랑 시계 2000달러 이상 결제 시 마작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베네피트에서도 두타면세점 오픈 기념 단독으로 12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가비 쇼퍼백을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두타몰 당일 구매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은 두타면세점에서 브랜드에 따라 최대 20%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봄 프로모션 기간 본점 구매고객에게는 두타몰과 면세에서 함께 사용 가능한 두타상품권을 결제금액 및 결제카드에 따라 최대 31만원까지 페이백 해준다. 특히 4월 27일부터 5월 6일 기간에는 가정의 달 기념으로 100달러, 300달러, 500달러 이상 결제 시 1만원, 2만원, 3만원 상품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두타면세점 본점 신규회원 등록 고객에게는 최대 15% 할인율이 적용되는 GOLD 멤버십을 즉시 발급하고, 100달러, 200달러, 300달러 구매 시 타 쿠폰과 중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2만원, 3만원 할인쿠폰을 각각 증정한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