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면세점, 패션계의 대세걸즈 ‘아이린·정호연’ 모델 발탁

아이코닉 패션센스 담은 S/S광고캠페인 전개
3년째 두타 대표하는 패션피플로 자리매김해
기사입력 : 2018-03-13 10:26:44 최종수정 : 2018-08-20 14: 28 김선호
  • 인쇄
  • +
  • -

▲사진=두타 제공 / 두타면세점과 두타몰 공동모델로 발탁된 아이린(좌), 정호연(우)

패션 문화 중심지 두타는 패션계의 글로벌 파워셀럽이자 2030세대의 패션 워너비로 주목 받고 있는 대세모델 아이린과 정호연을 두타면세점과 두타몰 공동모델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린은 개인 SNS 팔로워가 110만명에 달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지난 2016년부터 두타면세 광고모델로 활약해 왔다. 이번 2018년도 광고모델로 연속 발탁됨에 따라 3년째 두타를 대표하는 패션피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아이린과 함께 두타면세와 몰의 공동모델이 된 정호연 역시 루이비통 크루즈 쇼 런웨이에 오르는 등 파리를 비롯한 해외 4대 컬렉션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세계적인 패션리더이다. 지난 2014년 두타몰 광고모델로의 인연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두타면세점과 두타몰의 공동모델로 활동했다.

두타는 올 한해 개성 넘치는 두 모델의 사랑스러운 컷을 담은 상큼 발랄한 광고 캠페인을 매장 안팎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에 걸쳐 펼쳐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S/S시즌 광고에는 아이린과 정호연이 패션모델계의 대세걸즈답게 하나의 옷을 둘이 입거나, 둘이서 한 사람처럼 포즈를 취하는 등 둘의 개성을 하나로 모은 컷들을 선보여 주목을 모으고 있다.

두타 관계자는 “아이린과 정호연은 스타일에서부터 뷰티, 스포츠, 스트릿패션, 푸드까지 모든 것을 패션과 문화로 아우르는 두타의 유니크한 개성을 담아낼 수 있는 완벽한 모델이다”라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 고객들을 맞이하는 두타면세와 몰의 간판스타로 올 한해 두 모델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두 모델의 패션 캐미 넘치는 비하인드 촬영 영상은 두타몰 공식 인스타그램(@doota_official)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이린과 정호연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도 참여 예정이다.



▲사진=두타 제공 / 두타면세점과 두타몰 공동모델 아이린(좌), 정호연(우)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특허경쟁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롯데·현대만 입찰 신청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 법·제도
    관세청 특별사법경찰 ‘법률자문관’ 신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 특허경쟁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특허기간 갱신 허용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