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신세계면세점 봄맞이 행사 신세계면세점이 2월 22일부터 다가오는 봄 여행 계획을 세우는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쇼핑 혜택과 함께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한다. 벚꽃이 개화하는 3~4월, 가까운 일본, 홍콩 등의 여행지가 특히 관광하기 좋은 곳으로 꼽히는 데다, 아시아권을 취항하는 저가 항공사가 더욱 많아지면서 해외로 출국하는 내국인 수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신세계면세점은 BC카드, KB국민카드 그리고 신세계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SSG PAY로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불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명동점 매장에서 $300/600/1,200/1,800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소 7만원에서 최대 26만원까지의 선불카드를 차등 제공하고, 인천공항점을 통해 $200/300/600/1,500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5만원의 쇼핑 지원금을 차등 증정한다. 또한 부산점 매장에서도 $300/600/1,200/1,800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소 4만원에서 최대 22만원까지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브랜드별 풍성한 할인 행사도 동시에 전개된다. 명동점에 입점한 시계 브랜드 대상으로 최소$300이상 구매 시 3만원 즉시할인, $2,000 이상 구매 시에는 20만 원을 바로 할인 해준다. $500/1,000/1,500 이상 구매 시에도 각각 5만원, 10만원, 1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명동점 일렉트로닉 존(Electronics Zone)에서 당일 $150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1천명에게 1만원의 선불카드를, 카시오(Casio)매장에서 카메라 TR-70을 구매 시에는 추가 15%의 할인 혜택도 준다.
또한 포근한 봄철, 해외 여행 다녀온 후 즐길 각종 문화 혜택도 마련된다. 명동점을 통해 당일 $400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종이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만날 수 있는 ‘ 너를 위한 선물’의 전시관람권을, $1,500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피아노의 여제, 엘리자베트 레온스카야의 첫 내한공연 관람권, 그리고 $2,000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 공연 관람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여기에 신세계면세점 블랙 또는 골드 멤버십 고객이 전국 최대 규모 프랜차이즈 ‘더 트리니티 스파’의 연회원에 가입 시 프리미엄 코스메틱, 고급 어메니티 SET 등을 증정하거나 추가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쇼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각종 구매 혜택부터, 신세계면세점만의 강점인 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