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라네즈 모델로 발탁된 배우 박서준 라네즈가 배우 박서준을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라네즈 모델 발탁 이후 첫 활동으로 라네즈 옴므의 수분 안티에이징 라인 ‘블루에너지’ 제품 홍보 영상을 촬영했으며 이번에 함께 공개됐다. 박서준은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배우로 최근 tvN ‘윤식당2’에서 훈훈한 외모와 성실한 성품을 가진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라네즈 옴므 블루에너지 라인은 필수 미네랄이 가득한 해양 심층수가 약 74% 함유돼 있다. 때문에 지친 남성 피부를 생기 있고, 활력이 돋게하는 수분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특히, ‘블루에너지 에센스 인 로션’은 해양 심층수와 스피루리나 추출물이 만나 남자의 4가지 피부 스트레스 현상(수분부족, 탄력저하, 잔주름, 생기저하)을 케어하고 탄력 있고 깨끗한 피부로 집중 관리해준다. ‘블루에너지 스킨 토너’는 병풀 추출물이 함유돼 면도로 손상된 피부를 케어해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젤 타입 워터 제형으로 손에서 흘러내리는 불편함을 줄였다.
라네즈 디비전 진윤진 상무는 “배우 박서준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 브랜드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라네즈는 앞으로 배우 박서준과 함께 블루에너지를 비롯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배우 박서준은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라네즈의 새 얼굴이 돼 기쁘다. 앞으로 라네즈의 모델로서 다양한 모습과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