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 압찰 오일 마스크’ 출시한 키엘

오일 영양을 그대로 담은 신제품
건조한 날씨 속에 피부에 밀착 보습
아마존을 택한 키엘의 기초케어
기사입력 : 2018-02-01 15:26:26 최종수정 : 2018-08-20 11: 54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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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엘 제공 / 키엘이 새로 선보인 '저온 압찰 오일 마스크'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저온 압착(Cold Pressed) 방식으로 오일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낸 신제품 ‘저온 압착 오일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지난 1월 31일에 밝혔다. 저온 압찰 방식은 열로 인한 성분의 파괴를 최대한 막기 때문에 그대로의 피부 효능을 높일 수 있다. 이번 키엘이 택한 오일의 출산지는 ‘아마존’이다.

‘저온 압착 오일 마스크’는 높은 피부 밀착력과 오랫동안 지속되는 보습력을 선사하는 신개념 시트 마스크다. 167년 동안 이어진 내추럴 성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구 청정 지역인 아마존의 식물에서 추출한 오일이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줄 뿐 아니라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케어해준다.

주 성분은 아마존의 코파이바 오일, 프라칵시 오일, 그리고 안디로바 오일이다. 코파이바 오일과 프리칵시 오일은 자극받은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주고, 탁월한 보습력을 선사한다. 안디로바 오일은 피부 장벽을 보호해주고, 피부 속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줘 지친 피부의 컨디션을 회복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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