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엘 제공 / 키엘이 새로 선보인 '저온 압찰 오일 마스크'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저온 압착(Cold Pressed) 방식으로 오일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낸 신제품 ‘저온 압착 오일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지난 1월 31일에 밝혔다. 저온 압찰 방식은 열로 인한 성분의 파괴를 최대한 막기 때문에 그대로의 피부 효능을 높일 수 있다. 이번 키엘이 택한 오일의 출산지는 ‘아마존’이다.
‘저온 압착 오일 마스크’는 높은 피부 밀착력과 오랫동안 지속되는 보습력을 선사하는 신개념 시트 마스크다. 167년 동안 이어진 내추럴 성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구 청정 지역인 아마존의 식물에서 추출한 오일이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줄 뿐 아니라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케어해준다.
주 성분은 아마존의 코파이바 오일, 프라칵시 오일, 그리고 안디로바 오일이다. 코파이바 오일과 프리칵시 오일은 자극받은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주고, 탁월한 보습력을 선사한다. 안디로바 오일은 피부 장벽을 보호해주고, 피부 속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줘 지친 피부의 컨디션을 회복시켜준다.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