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과 함께 상업시설 또한 이용객들에게 1월 18일 선보여졌다. 제2터미널 면세점 매장은 대부분 중앙지역에 집중배치돼 이용객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또한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이는 플래그십 매장과 팝업매장이 마련돼 있다.
면세지역 중앙의 ‘부티크 스트리트’는 샤넬을 비롯해 에르메스, 프라다, 구찌, 롤렉스 등 명품 20개 브랜드를 집중 배치했으며, 일부 브랜드는 대형 파사드를 조성했다. 이외에도 파인 다이닝엔 커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약 42개의 F&B 브랜드도 입점했다. 인기 햄버거 체인 쉐이크쉑, 미슐랭 스타셰프 임정식 셰프의 평화옥 등 유명 맛집과 전국 맛집을 모아놓은 한식미담길, 인천별미 푸드코트도 눈길을 끈다.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입점한 쉐이크쉑 매장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한식미담길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