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과 함께 상업시설 또한 이용객들에게 1월 18일 선보여졌다. 제2터미널 면세점 매장은 대부분 중앙지역에 집중배치돼 이용객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또한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이는 플래그십 매장과 팝업매장이 마련돼 있다.
면세지역 중앙의 ‘부티크 스트리트’는 샤넬을 비롯해 에르메스, 프라다, 구찌, 롤렉스 등 명품 20개 브랜드를 집중 배치했으며, 일부 브랜드는 대형 파사드를 조성했다. 이외에도 파인 다이닝엔 커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약 42개의 F&B 브랜드도 입점했다. 인기 햄버거 체인 쉐이크쉑, 미슐랭 스타셰프 임정식 셰프의 평화옥 등 유명 맛집과 전국 맛집을 모아놓은 한식미담길, 인천별미 푸드코트도 눈길을 끈다.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입점한 쉐이크쉑 매장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한식미담길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