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과 함께 상업시설 또한 이용객들에게 1월 18일 선보여졌다. 제2터미널 면세점 매장은 대부분 중앙지역에 집중배치돼 이용객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또한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이는 플래그십 매장과 팝업매장이 마련돼 있다.
면세지역 중앙의 ‘부티크 스트리트’는 샤넬을 비롯해 에르메스, 프라다, 구찌, 롤렉스 등 명품 20개 브랜드를 집중 배치했으며, 일부 브랜드는 대형 파사드를 조성했다. 이외에도 파인 다이닝엔 커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약 42개의 F&B 브랜드도 입점했다. 인기 햄버거 체인 쉐이크쉑, 미슐랭 스타셰프 임정식 셰프의 평화옥 등 유명 맛집과 전국 맛집을 모아놓은 한식미담길, 인천별미 푸드코트도 눈길을 끈다.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입점한 쉐이크쉑 매장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한식미담길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 이하 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됐다. 위원회는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DF1·DF2 신규특허를 심의했다. 그 결과 각 영역별 복수사업자로 선정된 두 업체간 심의 결과 DF1에는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이번 개편은 특사경의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변화한 수사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