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뷰티 브랜드 폴라와 첫 뷰티클래스 개최

백 년 역사의 프레스티지 브랜드, 피부 과학과 감성 담은 ‘B.A 그랑럭스’ 체험형 클래스 운영
VIP 고객 대상, 프레스티지 안티에이징 홈케어 솔루션 제안
기사입력 : 2025-04-24 16:02:21 최종수정 : 2025-04-24 16: 05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5.04.2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4일 “명동 본점 9층 VIP 라운지에서 지난 23일 백 년 역사를 가진 일본의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폴라(POLA)’와 첫 번째 협업으로 VIP 고객을 위한 특별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는 '피부 속 탄력을 깨우는 홈케어 뷰티클래스'를 주제로 폴라의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인 ‘B.A 6’ 라인과 ‘B.A 그랑럭스’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철학과 제품의 주요 특징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준비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고 귀띔했다.

폴라는 1929년 일본에서 설립된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과학적 연구와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세포 단위의 메커니즘 분석과 성분 연구를 통해 안티에이징과 브라이트닝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5.04.23.

그 중에서도 대표 라인인 ‘B.A’ 시리즈는 피부 본연의 잠재력을 깨워 탄력과 윤기를 되찾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폴라만의 바이오 액티브(Bio active) 기술을 활용한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B.A 그랑럭스’는 폴라의 안티에이징 기술을 집약한 하이엔드 라인으로, 세럼 타입의 ‘B.A 그랑럭스 IV’와 크림 타입의 ‘B.A 그랑럭스 O’로 구성된다. ‘B.A 그랑럭스 IV’는 피부에 풍부한 생기와 탄력감을 부여하며, ‘B.A 그랑럭스 O’는 매끄럽고 탄력 가득한 피부로 가꿔줘 얼굴 윤곽을 보다 입체감 있게 표현해준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뷰티클래스에서는 체험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문 외부 강사를 초청해 ‘페이스 필라테스 탄력 셀프 마사지’세션을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직접 스킨케어 효과를 높이는 홈케어 마사지 노하우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호평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신세계면세점과 폴라는 참여 고객 전원에게 ‘B.A 6’ 안티에이징 5종 트래블 키트(143달러 상당)와 제품 구매 시 금액대별 추가 혜택 등을 제공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폴라 뷰티클래스는 고객들에게 최상급의 안티에이징 케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뷰티 경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VIP 고객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