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인사(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급 7월 정기 전보 인사)

기사입력 : 2024-07-08 13:22:11 최종수정 : 2024-07-08 13: 31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관세청(청장 고광효)은 8일 디로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급 공무원 총 122명을 대상으로 전보 인사를 시행했다.


관세청 운영지원과 김현정 과장은 “이번 인사가 매년 7월에 시행되는 정기 전보로,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와 조직 활력 제고를 위해 업무 전문성, 역량 등을 적극 반영해 세관 부서장의 경우 경력, 추진력뿐만 아니라 관리자 리더십, 소통 역량, 임용 구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관세청은 과학기술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4월 과학기술직 4급 3명을 승진시켜 서기관 중 과학기술직의 비중이 확대됐으며, 이번 인사에 권정아 서기관을 파주세관장에 보임하여 과학기술서기관 중 여성 최초 세관장을 배출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인재의 적재적소 활용도를 제고했다고 밝혔다.

 

▲ 도표=관세청 보도자료, 2024.07.08.

 

▲ 도표=관세청 보도자료, 2024.07.08.
▲ 도표=관세청 보도자료, 2024.07.08.

 

▲ 도표=관세청 보도자료, 2024.07.08.
▲ 도표=관세청 보도자료, 2024.07.08.

 

▲ 도표=관세청 보도자료, 2024.07.08.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