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익셉셔널 오 드 퍼퓸' 구매 시 기프트박스 증정

화이트 플로랄 계열 헤라 대표 향수
본품 구매 고객에 미니어처 쥬얼리 박스 증정
증정품에 출시 전 신제품 포함돼
기사입력 : 2018-09-07 11:49:45 최종수정 : 2018-09-07 15: 45 김일균 기자
  • 인쇄
  • +
  • -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프로모션 기프트 박스

 

헤라가 '익셉셔널 오 드 퍼퓸'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기프트 박스를 증정한다. 본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미니어쳐 쥬얼리박스에 담은 향수와 헤어퍼퓸 오일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이다.

화이트 플로랄 계열의 향수인 '익셉셔널 오 드 퍼퓸'은 브랜드 헤라의 대표 향수다. 밤부 워터와 제주 감귤, 매화 꽃과 자스민 티 향기를 베이스로 해서 깨끗하고 관능적인 향이 대비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익셉셔널 오 드 퍼퓸' 이미지컷

 30ml와 50ml로 나뉜 본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증정품인 미니어처 쥬얼리박스를 증정한다. 구성품은 EDP 미니어처 5ml와 익셉셔널 헤어 퍼퓸 오일 미니어처 5ml다.

특히 증정품에 포함된 헤어 퍼퓸 오일은 드라이 헤어 오일로 출시 전 신제품이다. 도포하는 즉시 머리에 수분과 윤기를 공급하는 제품으로 구매 향수와 동일한 화이트 플로랄 향이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