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免, 위스키 ‘고든앤맥패일’ 단독 입점 기념 시음회

세계적인 독립병입 위스키 하우스 ‘고든앤맥패일’… 단독 입점 기념 시음회
‘고든앤맥패일’ 등 3가지 주류 한 자리에서 경험해보는 시간 가져
기사입력 : 2025-10-02 09:21:40 최종수정 : 2025-10-02 09: 25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2025.09.11.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세계적인 독립병입 위스키 ‘고든앤맥패일(Gordon & MacPhail)’의 신라면세점 단독 입점을 기념해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소재 ‘고든앤맥패일’ 브랜드관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고든앤맥패일’을 경험해보는 시음회를 지난 9월 11일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시음회에서 ‘고든앤맥패일’ 뿐 아니라, 프랑스 대표 코냑 ‘피에르페랑’과 프리미엄 데킬라 ‘오초’까지 직접 경험해보며 각 지역의 문화와 풍미 차이를 체험해 보는 시음 투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고든앤맥패일’은 증류소에서 위스키 원액을 사들여 자체 노하우와 캐스크로 원액을 숙성시키는 130년 역사의 ‘독립병입 위스키 하우스’다. 위스키가 갖고 있는 개성과 고유 풍미를 극대화해 높은 희소성과 전문성이 특징으로, 위스키 매니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시음회에서는 브랜드 소개 및 철학에 대해 위스키 전문가에게 들으며, ‘고든앤맥패일’ 대표 제품 2종을 시음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음 위스키인 ‘고든앤맥패일 모틀락 15년’은 스페이사이드 증류소인 ‘모틀락’의 개성을 담은 싱글몰트 위스키로, 풍부한 셰리 캐스크 숙성이 특징이다.

또 ‘고든앤맥패일 코노세어 초이스 쿨일라 2010 사시카이아’는 아일라 대표 증류소 ‘쿨일라’의 원액을 이탈리아 명품 와인 ‘사시카이아’ 캐스크에서 숙성시킨 싱글몰트 위스키로, 강렬한 피트 스모크와 레드 와인의 베리, 허브 풍미가 독창적으로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라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랑스 대표 코냑 ‘피에르페랑’ 2종과 멕시코 전통 방식으로 만든 프리미엄 데킬라 ‘오초’ 2종도 함께 시음해보는 시간을 통해 참여 고객들의 호응과 만족도를 높였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