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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난해 인터넷면세점 매출 폭풍 성장, 16년 대비 ‘41%’ 증가
김선호 2018.03.24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이 면세산업에서도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관세청이 이언주(바른미래당,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인터넷면세점 총매출은 3조 3,357억 96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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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넷면세점서 ‘화장품’ 압도적 판매 비중, 약 72.67%
김선호 2018.03.23
인터넷면세점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품목으로 ‘화장품’이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다. 관세청이 이언주(바른미래당,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면세점에서 화장품 품목의 2017년도 연매출은 2조 4,422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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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치약’에 이어 ‘화장품’ 등 아모레퍼시픽의 ‘악재’...면세점 매출 ‘역성장’
김선호 2018.03.22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위기가 거듭되고 있다. 2016년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화제가 되던 때 아모레퍼시픽 치약 브랜드 ‘메디안’, ‘송염’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화학물질인 ‘CMIT·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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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총매출 중 중소·중견제품 ‘17.7%’...국산품에선 ‘58.1%’
김선호 2018.03.08
관세청이 지난 5일 윤호중(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실에 제출한 ‘2017년 면세점 품목별 매출자료’에 처음으로 중소·중견업체의 국산품 매출이 공개됐다. 2017년 면세점 총매출은 14조 4,684억 원으로 그 중 중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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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17년 면세점 화장품 매출 전년대비 약 21% 증가...7조원 넘어서
김선호 2018.03.06
2017년 국내 면세점 총매출이 14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그 중 화장품 품목 매출이 52%(7조 5,884억원)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6년 면세점 총매출 중 화장품 품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51.1%를 차지했으나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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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송객수수료' 2016년 대비 2017년 증가
김선호 2018.03.05
면세점이 단체 외래관광객 유치에 대한 대가로 여행사 및 가이드에게 지불하는 송객수수료가 지난해 약 1조 1,481억 원으로 집계돼 사상 최대액을 기록했다. 2016년(9,672억 원)에 비해 2017년 송객수수료가 18.7% 증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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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송객수수료’ 지난해 또 사상 최대 기록 갱신...1조원 훌쩍 넘어
김선호 2018.03.05
면세점이 단체 외래관광객 유치에 대한 대가로 여행사 및 가이드에게 지불하는 송객수수료가 지난해 약 1조 1,481억 원으로 집계돼 사상 최대액을 기록했다. 2016년(9,672억 원)에 비해 2017년 송객수수료가 18.7% 증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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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