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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FN</title>
    <link>https://trndf.com</link>
    <description>DFN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09T18:53:53+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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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세계免, ‘만전김’ 최초·단독 입점]]></title>
<link>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97781483862</link>
<description><![CDATA[<p>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9일 “프리미엄 김 브랜드 ‘만전김’을 국내 면세업계 최초이자 단독으로 선보인다”며 “명동점과 인천공항 1·2터미널점에 동시 입점해 한국 여행 기념품과 선물을 찾는 내·외국인 고객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5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58"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97781483862_995_thum.jpg" rwidth="1024" rheight="683"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만전김, 2026.09.09. </td></tr></tbody></table><p><br>대표 상품은 ‘만전곱창돌김’, ‘철판 직화구이김’, ‘트러플 김’, ‘유기 햇살과 바람이 길러낸김’ 등이다. 만전김은 1979년 서울 중부시장 ‘만전상회’에서 출발한 김 전문 브랜드다. 이 관계자는 “김 원초 선별과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했으며, 현재 세계 45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신세계면세점은 기존 동원F&amp;B ‘돌김’·‘양반김’, 바프 ‘광천김’에 만전김을 추가했다. 대중적인 상품부터 프리미엄 상품까지 구성을 넓혀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8938712722"></span></p><p>&nbsp;</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8938712722"></span><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5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56"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97781483862_268_thum.jpg" rwidth="1024" rheight="683"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만전김, 2026.09.09. </td></tr></tbody></table><p><br>김은 국내 수산식품 수출을 이끄는 대표 품목이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월 15일 ‘K-씨푸드 2025년 수출 33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실적 달성’에서 “2025년 김 수출액은 11억 3천만 달러로 전년보다 13.7% 증가했고 같은 기간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은 잠정치 기준 33억 3천만 달러로 9.7% 늘었다”며 “김이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4%”에 해당한다고 밝혔다.<br><br>한편 올해도 농수산식품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9월 1일 ‘2026년 8월 수출입 동향’에서 “8월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전년 동월보다 1.5% 증가한 9억 8천만 달러로 역대 8월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K-푸드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 상승을 증가 배경으로 설명하며 같은 기간 국내 전체 수출액은 통관 기준 잠정치로 982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월보다 68.7% 증가했다”고 K-푸드의 수출 증가세를 분명히 하고 있다.<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8938743385"></span></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8938743385"></span> <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5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55"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97781483862_940_thum.jpg" rwidth="1024" rheight="683"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만전김, 2026.09.09. </td></tr></tbody></table><br>방한 외국인 관광객도 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9월 7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게시한 ‘일본인 해외 여행지 1위가 한국!!’ 자료에서 “한국관광공사 관광통계를 인용해 올해 1~7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280만 3,04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55만 9,166명보다 21.3% 증가했다”고 밝히고 있다. 한국 식품의 해외 인지도 상승과 방한객 증가는 국내 면세점의 여행 기념품·선물용 식품 판매 기반을 넓히는 요인이다.<br><br>신세계면세점은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도 단독 브랜드를 확보해 왔다. 지난 <a href="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82032098303" target="_blank">7월 31일 온라인몰에 달바 시그니처를 단독 입점시키고 디에이이펙트 등의 단독 상품을 선보였다. 당시 신세계면세점이 공개한 2025년 온라인몰 뷰티·웰니스 매출은 전년보다 20%, 온라인 단독 브랜드 매출은 74% 증가했다</a>. <a href="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68694616337" target="_blank">4월 7일에도 듀오락을 국내 면세업계 최초이자 단독으로 온라인몰에 입점</a>시켰다. 이번 만전김 입점은 뷰티·건강기능식품에 이어 프리미엄 식품에서도 단독 상품을 확대하는 행보다.<br><br>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세계 각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만전김을 출국 직전에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한국 여행을 기념하거나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할 프리미엄 식품을 찾는 고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9-09T16:23:32+09:00</dc:date>
<author><![CDATA[김재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Bran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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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관세청, 할당관세 악용 5,468억 원 적발…탈세액 586억 원]]></title>
<link>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990686098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5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53"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79906860982_251_thum.jpg" rwidth="1023" rheight="686"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관세청 제공, 브리핑 중인 이종욱 관세청장, 2026.09.09.</td></tr></tbody></table><p>&nbsp;</p><p>관세청(청장 이종욱)이 물가 안정을 위한 할당관세제도를 악용한 수입업체 10곳에서 총 5,468억 원 규모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탈세액은 총 586억 원이다. 이번 수사를 통해 수입가격을 부풀려 해외 본사로 이익을 이전하거나 바지업체를 동원해 저율관세 물량을 확보하고, 시장에 공급해야 할 물품을 보세구역에 장기간 비축한 행위가 드러났다.<br><br>관세청 기업심사과 박재선 과장은 9일 특별단속 결과를 발표하면서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수입업체 21곳을 대상으로 관세조사와 수사를 실시해 10곳에서 불법·불공정 행위를 적발했다”며 “유형별 위반 규모는 수입가격 조작·외환거래 위반 등 4,100억 원, 할당관세 물량 부당 확보 1,020억 원, 불법 비축 348억 원”이라고 밝혔다.<br><br>할당관세는 물가 안정과 원활한 물자 공급 등을 위해 일정 물량에 낮은 관세율을 적용하는 제도다. 적발 업체들은 이러한 지원 조치를 부당이익 확보에 이용하거나 물품 유통을 지연해 정책 효과를 훼손한 것으로 조사됐다.<br>&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52"><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52"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79906860982_659_thum.jpg" rwidth="1021" rheight="508"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관세청 보도자료 갈무리, 2026.09.09.</td></tr></tbody></table><p>&nbsp;</p><p>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바나나 수입업체 A사는 할당관세율이 0%여서 수입가격을 높게 신고해도 관세 부담이 늘지 않는 점을 악용했다. 해외 본사와의 거래에서 수입가격을 부풀린 뒤 국내 자회사의 이익을 수입대금 명목으로 과다 송금했다. 회계장부에는 매입원가를 높게 반영해 영업이익을 줄이는 방식으로 법인세도 탈루했다.<br><br>A사는 관세 인하분의 약 14%를 국내 도매판매가격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은 200억 원 규모의 고가 신고를 통한 영업이익 축소 사례를 국세청에 통보했다. 허위 증빙자료 제출 등 총 3,900억 원 규모의 외국환거래법 위반에는 과태료 85억 원을 부과했고 고의적인 가격신고 행위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br><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8921007353"></span></p><p>&nbsp;</p><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8921007353"></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5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51"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79906860982_677_thum.jpg" rwidth="1021" rheight="508"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관세청 보도자료 갈무리, 2026.09.09.</td></tr></tbody></table><p><br>바지업체를 동원해 할당관세 물량을 부당하게 확보한 C사도 적발됐다. C사는 수입 계약부터 국내 반입까지 실질적으로 주도하면서 다수의 바지업체와 허위 선하증권(B/L)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바지업체가 이를 근거로 할당관세 추천을 받아 수입통관하면 C사가 물품을 서류상 재구매해 실수요자에게 납품했다.<br><br>관세청은 C사가 배정 물량을 초과해 관세 인하 혜택을 챙기고, 바지업체 수수료까지 판매가격에 반영해 실수요자의 부담을 높인 것으로 판단했다. 부족하게 납부한 세액 253억 원을 과세예고했으며, 고의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처벌을 추진할 예정이다.<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8921038263"></span></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8921038263"></span><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5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50"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79906860982_925_thum.jpg" rwidth="1021" rheight="499"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관세청 보도자료 갈무리, 2026.09.09.</td></tr></tbody></table><br>보세구역 반출기한을 어긴 업체들도 제재를 받았다. 할당관세 적용 소고기는 추천서 교부일부터 45일 이내에 반출해야 하지만 일부 업체는 최장 137일까지 보관했다. 관세청은 추천 조건 위반으로 할당관세 추천이 취소된 물량에 대해 관세 194억 원을 추징했다.<br><br>통관기획과(과장 양승혁)와 관세국경감시과(과장 김승민)가 담당 부서로 참여한 보세구역 특별점검에서는 냉동고등어·닭고기·설탕 등 불법 비축 물품 292톤을 적발하고 시장 공급을 유도했다. 현장점검 1,572회와 장기보관 물품 반출 안내 392회를 실시했으며, 과태료 398건과 신고지연가산세 1,021건 등 총 14억 원을 부과했다.<br><br>관세청은 단속과 함께 제도 보완도 추진한다. 할당관세 집중관리품목의 수입신고 기한을 보세구역 반입일부터 30일에서 20일로 단축하고, 신고지연가산세 한도를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높이는 방안이다. 반출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관세법 개정도 추진하고 있다.<br><br>민생물가 관련 특별조사도 이어간다. 지난 5월부터 고등어·오징어 등 수산식품과 주사기·주사침 등 정부 매점매석 금지 품목에 대한 2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8월에는 햄버거·치킨·피자 등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에 대한 3차 조사에 착수했다.<br><br>관세청은 부정한 방법에 의한 할당관세 추천을 제한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물량배정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할 계획이다.<br><br>이종욱 관세청장은 “할당관세는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국민과 실수요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마련된 제도인 만큼, 선의의 취지로 예외적으로 마련한 지원 조치가 일부 업체의 편법적인 부당이익 추구 수단으로 악용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할당관세 혜택을 악용해 시장질서를 교란하고 소비자 물가 상승을 유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보세구역 현장 점검 등 행정조사와 관세조사·수사 등 가용한 모든 수단과 역량을 동원해 끝까지 추적하고 엄단해 가겠다”고 밝혔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09T11:25:49+09:00</dc:date>
<author><![CDATA[김재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법·제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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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티웨이항공, ‘트리니티’ 운항 맞춰 중·장거리 기내식 개편]]></title>
<link>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548233974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4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45"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75482339743_955_thum.jpg" rwidth="1024" rheight="576"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트리니티 항공 시작으로 기내식 개편, 2026.09.09.</td></tr></tbody></table><p><br>티웨이항공(대표 이상윤) 관계자는 9일 “오는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 브랜드 운항 시작에 맞춰 인천발 중·장거리 노선의 기내식을 전면 개편한다”며 “좌석 등급별 신규 메뉴를 도입하고, 메인 요리에 샐러드와 식전빵 등을 더해 식사 구성을 보강한다”고 발표했다.<br><br>이번 개편은 노선 특성과 여행 목적에 따라 서비스를 차별화하는 ‘SSC(Selective Service Carrier)’ 사업 모델의 일환이다. 단거리 노선에서는 운임 경쟁력을 유지하고, 장거리 노선에서는 프리미엄 체크인과 기내식, 기내 엔터테인먼트 등의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br>기내식은 비행 거리에 따라 무료 제공 횟수가 달라진다. 유럽·시드니·밴쿠버 등 장거리 노선에서는 2식 제공, 자카르타·싱가포르 등 중거리 노선에서는 1식을 제공한다. 해당 중거리 노선에는 무슬림 특별식도 포함되며, 채식 등 특별식은 사전 주문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국제선 전 노선에서는 모든 승객에게 생수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8916615935"></span></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8916615935"></span><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4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46"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75482339743_950_thum.jpg" rwidth="1024" rheight="768"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트리니티 항공 비즈니스 장어덮밥 기내식, 2026.09.09.</td></tr></tbody></table><p><br>비즈니스 클래스의 첫 번째 식사 메뉴로는 ‘장어구이’와 ‘트러플 크림 치킨 파스타’를 선보인다. 샐러드와 제철 과일, 식전빵, 요거트를 함께 구성하고 와인과 맥주도 제공한다. 식전빵은 4종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채식 고객을 위한 ‘비건 함박 스테이크’도 마련됐다.<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8916626308"></span></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8916626308"></span><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4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47"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75482339743_313_thum.jpg" rwidth="1024" rheight="576"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트리니티 항공 이코노미 기내식 개편, 2026.09.09.</td></tr></tbody></table><br>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은 CJ제일제당과 협업했다. 첫 번째 식사로 ‘강된장곤드레밥’과 ‘치킨크림스튜’를 준비하고 샐러드와 식전빵을 곁들인다. 채식 메뉴로는 ‘양배추롤과 토마토 쿨리 소스’, ‘당근 라페 랩’을 선보인다.<br><br>티웨이항공은 기내식 개편에 이어 소노인터내셔널과 시그니처 음료 및 기내식 메뉴 개발도 추진한다. 향후 라운지 운영과 마일리지 프로그램 도입을 추진하고, 연내 A330-900neo와 B737-8 항공기를 추가 도입해 중·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br><br>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새출발에 맞춰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기내식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내식 개편을 시작으로 소노인터내셔널과 협업해 트리니티항공만의 시그니처 음료 및 기내식 메뉴 개발을 추진하는 등 고객들이 기내에서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9-09T10:11:50+09:00</dc:date>
<author><![CDATA[김재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Airline]]></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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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세계免, ‘퍼글러’ 국내 면세업계 최초 선봬]]></title>
<link>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3946773460</link>
<description><![CDATA[<p>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9일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퍼글러(Fuggler)’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선보인다”며 “명동점과 인천공항 1·2터미널점에 입점했으며, 이달 중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3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38"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9/p1065573946773460_916_thum.jpg" rwidth="1024" rheight="1535"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글로벌 캐릭터 '퍼글러' 입점, 2026.09.09.</td></tr></tbody></table><br>퍼글러는 ‘퍼니 어글리 몬스터(Funny Ugly Monster)’라는 이름처럼 익살스러운 표정과 사람을 닮은 치아가 특징이다. 2010년 영국의 한 아티스트가 인형에 모형 치아를 붙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br><br>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퍼글러는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의 인형·키링을 선보이며 전 세계에서 누적 800만 개 이상 판매됐다”며 “유명 캐릭터와의 협업 상품도 출시하며 수집 수요를 공략하고 있고 대표 캐릭터는 ‘래빗 믹스’, ‘롱롱이어’, ‘너겟’, ‘맥구 믹스’, ‘위어도 믹스’ 등”이라고 덧붙였다.<br><br>신세계면세점은 캐릭터 상품 판매와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오고 있다. 지난 <a href="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3424851842" target="_blank">2024년 8월에는 명동점과 온라인몰에서 ‘캐릭터 대전’을 열고 ‘잔망루피’, ‘카카오프렌즈’, ‘포켓몬스터’, ‘짱구는못말려’, ‘캐치! 티니핑’, ‘산리오’ 등 6개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a>했다. 당시 여행용품과 인형, 키링, 문구 등 약 160종을 선보였으며, 인기투표와 구매 할인 혜택을 연계해 가족 단위 여행객과 개별여행객을 공략했었다.<br><br>또 자체 캐릭터 ‘폴앤바니(Paul+bani)’의 활용 범위도 넓히고 있다. <a href="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9027912030" target="_blank">2025년 5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라이선싱 엑스포 2025’에 참가해 폴앤바니의 스토리와 아트 협업 사례를 소개</a>했다. 외부 캐릭터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하는 한편, 자체 캐릭터를 전시·패션 등과 결합하는 작업도 추진해 오고 있다. <br><br>이번 퍼글러 입점은 이러한 캐릭터 상품 확대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기존 캐릭터 상품에 글로벌 브랜드를 추가하고, 시내점·공항점·온라인몰로 판매 채널을 넓혀 내·외국인 고객의 구매 편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br><br>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퍼글러의 국내 면세업계 최초 입점을 통해 트렌디한 글로벌 캐릭터 상품군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캐릭터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9-09T09:45:48+09:00</dc:date>
<author><![CDATA[김재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Bran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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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공항~뉴욕 항공편 UA취항으로 주 42회 확대]]></title>
<link>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465531284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3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37"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7/p1065574655312844_421_thum.jpg" rwidth="1024" rheight="576"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도표=인천공항 제공, 인천-뉴어크 신규 취항행사, 2026.09.03.</td></tr></tbody></table><p>&nbsp;</p><p>인천공항과 뉴욕을 잇는 항공편이 주 42회로 늘었다. 유나이티드항공이 인천~뉴어크 노선에 신규로 취항하면서 미국 동부를 오가는 여객의 선택지가 확대되었고 미주 노선 확장이 방한 외국인 관광 증가와 동반되는 공항 면세점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3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36"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7/p1065574655312844_461_thum.png" rwidth="835" rheight="16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도표=인천공항 보도자료 갈무리, 2026.09.06.</td></tr></tbody></table><br>인천공항 항공마케팅팀 김윤섭 팀장은 6일 “지난 5일부터 인천(ICN)~뉴어크(EWR) 정기노선에 유나이티드항공(UA)이 주 7회 운항을 시작했다”며 “기존 인천~뉴욕권 직항 노선은 대한항공이 주 14회, 아시아나항공이 주 14회, 에어프레미아가 주 7회 운항함으로써 이번 유나이티드항공 주 7회를 포함해 총 주 42회로 확대됐다”고 밝혔다.<br> <br>유나이티드 항공 노선은 인천 출발 기준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총 257석 규모의 보잉 B787-9 기종이 투입되며 인천 출발편 UA286은 오후 5시 15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6시 뉴어크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시간은 각 공항 현지 기준이다. 이번 유나이티드의 뉴어크 공항 취항으로 인천공항의 뉴욕권 커버리지는 존 F. 케네디(JFK)공항과 뉴어크공항을 포함하게 됐다. 인천공항의 전체 미주 직항 운항 횟수도 주 287회로 늘었다.<br><br>뉴어크는 유나이티드항공의 미국 동부 핵심 허브다. 유나이티드항공이 취항하는 미국의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EWR)은 뉴욕 맨해튼에서 약 23km 거리(열차 30분 거리)에 위치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유나이티드는 뉴어크를 거점으로 미국 내 84개 지역을 연결하고 있다. 뉴욕권 직항 이용뿐 아니라 미국 각 지역에서 뉴어크를 경유해 한국을 방문하는 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다. 인천공항 김 팀장은 “아시아와 미주를 연결하는 인천공항의 환승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면세·여행유통 측면에서는 항공 공급 확대 이후의 여객 흐름이 중요한 상황이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이 늘면 체류 중 시내면세점 이용과 귀국 시 공항 쇼핑으로 연결될 수 있다. 인천공항을 거쳐 제3국으로 이동하는 환승객 역시 출국장 면세점의 잠재 고객으로 구분된다. <br><br>다만 항공편 증가가 곧바로 면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인천공항에 면세점을 운영중인 국내 면세업계가 이러한 변화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description>
<dc:date>2026-09-07T09:57:27+09:00</dc:date>
<author><![CDATA[김재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Airp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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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괌공항 면세점, 롯데 대신 아볼타가 면세+식음료까지 가져갈 듯]]></title>
<link>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941071562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3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34"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5/p1065579410715623_693_thum.png" rwidth="840" rheight="512"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괌공항 홈페이지 갈무리, 2026.09.05.</td></tr></tbody></table><br>세계 여행유통(Travel Retail &amp; Duty Free) 매출 1위 ‘아볼타(Avolta)’가 괌 A.B. 원팻 국제공항(A.B. Won Pat International Airport)의 면세점을 포함한 Specialty Retail 사업권과 식음료(F&amp;B) 사업권을 동시에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br><br>무디다빗리포트(The Moodie Davitt Report)는 4일 “아볼타가 괌공항의 면세점을 포함한 전문 리테일 사업권(Specialty Retail Concession)과 식음료 통합운영 사업권(Master Food &amp; Beverage)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고 보도했다. 괌국제공항공사(GIAA) 이사회는 아볼타의 전문 소매 사업권 입찰 제안서를 잠정 승인한 상태이며 양측은 조만간 최종 계약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br><br>현재 괌공항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기존 괌공항 사업권의 계약 기간이 올해 7월 20일까지였지만 해외사업의 경우 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라 재편하고 있어 괌공항 신규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해 괌공항에 이를 통보했고 다음 입찰자 선정이 완료되는 12월 20일까지 괌공항과 협의를 통해 공백을 막기 위해 임시로 5개월간 연장영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이번 입찰의 특징에 대해 무디다빗리포트는 “아볼타가 면세점을 포함한 전문 리테일 사업권뿐만 아니라 괌공항의 식음료 통합운영 사업권까지 함께 확보한다는 점”이라며 “괌공항 사업에 참여를 결정한 아볼타는 기존 롯데면세점의 사업권은 물론 식음료 사업권이 추가된 점이 사업 참여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br><br>아볼타는 기존 듀프리(Dufry)와 이탈리아 F&amp;B 기업 오토그릴(Autogrill)의 통합을 통해 출범한 만큼 이번 괌공항 사업에서도 면세·리테일 분야는 물론 F&amp;B를 함께 운영하는 사업구조를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br><br>괌공항이 제시한 RFP(No. C-001-FY26, Specialty Retail Merchandise Concession)에 따르면 면세를 포함한 전문 리테일 사업권은 기본 계약기간이 10년이다. 괌국제공항공사의 판단에 따라 한 차례 5년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어 최대 사업기간은 15년이다. 다만 연장 시 임대료와 중간 시설개선 조건 등은 별도 협상을 거치게 된다.<br><br>사업 대상은 약 2만 2,038sq ft(약 2,047㎡) 규모의 리테일 공간과 별도의 2,352sq ft(약 219㎡) 규모 구찌(Gucci) 매장이다. 여기에 약 1만2,962sq ft(약 1,204.1㎡) 규모의 창고·하역장·직원시설·사무실 등 선택 시설도 포함돼 있다. <br><br>판매품목 가운데 독점 상품군에는 화장품·스킨케어와 향수, 주류, 담배, 가방·가죽제품, 패션, 주얼리, 안경 등이 포함됐다. 기념품과 선물, 완구, 포장식품, 도서·잡지, 여행용품 등은 비독점 상품군으로 구성됐다.<br><br>이로써 롯데면세점이 지난 13년간 운영하던 괌공항 면세사업권은 올해 말 아볼타로 운영권이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볼타의 사업자 선정은 현재 최종 계약이 아닌 잠정 승인(provisional approval) 단계다. 괌국제공항공사와 아볼타의 최종 협상이 마무리되면 신규 사업의 계약조건과 투자계획, 영업 개시 일정 등이 구체화될 전망이다.]]></description>
<dc:date>2026-09-05T11:16:47+09:00</dc:date>
<author><![CDATA[김재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World DF]]></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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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세계免, 서보문화재단과 프라이빗 클래스 진행]]></title>
<link>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9370544903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3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33"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4/p1065593705449037_106_thum.jpg" rwidth="1000" rheight="66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박서보 화백의 대표 연작 '묘법', 2026.09.03.</td></tr></tbody></table><p><br>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4일 “VIP 고객 혜택을 쇼핑을 넘어 문화예술 경험으로 넓히기 위해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서보미술문화재단에서 최상위 멤버십 S-VIP 고객을 대상으로 ‘묘법(Ecriture), 착용하는 예술품 오브제로의 경험’ 프라이빗 아트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nbsp;<br>이번 프로그램은 고객에게 보다 깊이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8명의 S-VIP 고객을 초청해 박서보 화백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감상하고,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자신만의 주얼리 오브제로 직접 표현하는 소규모 프라이빗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8502750974"></span></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8502750974"></span><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3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30"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4/p1065593705449037_630_thum.jpg" rwidth="1000" rheight="66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박서보문화재단 협업 VIP 원데이 클래스 전경, 2026.09.03.</td></tr></tbody></table><p>&nbsp;<br>프로그램은 서보미술문화재단 박정원 큐레이터가 직접 프라이빗 도슨트로 나서 박서보 화백의 작품 세계와 대표 연작 ‘묘법(Ecriture)’에 대해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했다.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미완성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마련됐다.<br>&nbsp;<br>이어 아트 주얼리 브랜드 하지나(HAZINA)의 세라박 디자이너가 ‘박서보 X 하지나(PARK SEOBO X HAZINA)’ 협업 에디션을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묘법’을 모티프로 한 아트 브로치 제작 클래스를 진행했다.</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32"><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32"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4/p1065593705449037_566_thum.jpg" rwidth="1000" rheight="66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박서보문화재단 협업 VIP 원데이 클래스 전경, 2026.09.03.</td></tr></tbody></table>&nbsp;<br>참가자들은 박서보 화백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색채를 바탕으로 원석 가루와 염료를 혼합해 직접 채색하고, 각자의 감각을 더해 하나의 독창적인 주얼리 오브제를 완성했다. 작품을 눈으로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예술적 영감을 일상에서 착용하고 소장할 수 있는 ‘착용하는 예술품’으로 확장한 것이 이번 클래스의 특징이다. 클래스 이후에는 티타임을 통해 작품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br>&nbsp;<br>신세계면세점과 서보미술문화재단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양측은 <a href="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7628348725" target="_blank">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신세계면세점의 자체 캐릭터 ‘폴앤바니(Paul+bani)’와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결합한 ‘박서보 화백 X 폴앤바니’ 아트 스페이스</a>를 선보인 바 있다.<br>&nbsp;<br>당시 ‘박서보 화업 70년, 수신과 도전의 여정’을 주제로 대표 연작인 ‘묘법(Ecriture)’을 비롯해 초기 작품인 ‘원형질(Primordialis)’, ‘유전질(Hereditarius)’ 등을 소개하며 공항을 찾은 국내외 고객들에게 한국 현대미술을 알렸다. 이번에는 협업의 범위를 S-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작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br>&nbsp;<br>신세계면세점은 매년 VIP 고객을 위한 클래스를 운영하며 쇼핑 혜택을 넘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경험형 혜택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을 비롯해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접목해 VIP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br>&nbsp;<br>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는 박서보 화백의 작품 세계를 감상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오브제를 직접 만들고 일상 속에서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주요 문화예술 기관 및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신세계면세점만의 특별한 VIP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9-04T15:15:20+09:00</dc:date>
<author><![CDATA[김재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Korea DF]]></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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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라免, K-팝 그룹 ‘엔하이픈’ 신규 홍보모델 선정]]></title>
<link>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6938229119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2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29"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4/p1065569382291192_878_thum.jpg" rwidth="1023" rheight="682"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엔하이픈 홍보모델 위촉, 2026.08.26.</td></tr></tbody></table><br>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4일 “글로벌&nbsp;K-팝 그룹 ‘엔하이픈(ENHYPHEN)’을 신규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br><br>이 관계자는 “지난&nbsp;8월&nbsp;26일 서울시 중구 장충동 소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엔하이픈의 소속사 빌리프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nbsp;엔하이픈을 공식 홍보모델로 발탁했다”고 덧붙였다.<br><br>신라면세점은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지난 <a href="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5876754751" target="_blank">25년 4월 배우 ‘진영’</a>이 가장 먼저 합류한 이후 <a href="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68350539085" target="_blank">8월에 배우 ‘박형식’</a>, <a href="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1931585333" target="_blank">9월에 K-POP 그룹 ‘엔싸인(n.SSign)</a>’과 <a href="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4516631672" target="_blank">11월에 K-POP 그룹 에이티즈(ATEEZ)</a>가 합류했다. <a href="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0510466973" target="_blank">올해 5월에는 배우&nbsp;‘이준호’</a>가 합류하며 글로벌 면세 및 여행 시장에 K-컬쳐의 막강한 파워를 뽐내고 있는 상황에서 엔하이픈까지 합류하게 돼 그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nbsp;<br><br>엔하이픈은&nbsp;‘마마 어워즈(MAMA AWARDS)’를 비롯한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석권하며&nbsp;K-팝 대표 그룹으로 자리잡았다.&nbsp;지난달 발매한 앨범으로 팀 통산 다섯 번째&nbsp;‘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nbsp;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차트&nbsp;‘빌보드&nbsp;200’ 1위를 찍는 등 글로벌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br><br>신라면세점은 향후 엔하이픈과 함께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모션,&nbsp;디지털 콘텐츠 제작, SNS&nbsp;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nbsp;이를 통해 국내 고객은 물론 해외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dc:date>2026-09-04T08:29:18+09:00</dc:date>
<author><![CDATA[김재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Korea DF]]></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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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관세청, 美·和蘭 마약단속 국제공조 박차]]></title>
<link>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399314438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2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24"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3/p1065573993144388_294_thum.jpg" rwidth="1023" rheight="76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관세청 제공, 인천공항 특송센터 합동검사 장면, 2026.09.03.</td></tr></tbody></table><p>&nbsp;</p><p>관세청(청장 이종욱) 국제조사과 이나애 과장은 3일 “미국의 주요 마약단속 기관들인 관세국경보호청(CBP), 국토안보수사국(HSI), 마약단속청(DEA)과 지난 6월 한 달간 ‘제3차 한-미 마약밀수 합동 단속 작전(작전명: 은밀한 청소, OP. Silent Sweeper Ⅲ)’을 실시해 총 39건, 7.1Kg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밝혔다.</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2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28"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3/p1065573993144388_499_thum.jpg" rwidth="1024" rheight="1818"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관세청 제공, 미국 LA 국제우편센터 우편 검사 장면, 2026.09.03.</td></tr></tbody></table><p><br>올해로 세 번째 실시된 한국과 미국의 합동단속 작전은 양국 관세 당국이 미국발 한국행 마약 은닉 우범 대상에 대해 현지 출발 단계부터 국내 도착 단계까지 정보분석과 검사를 강화하는 작전이다. 이를 위해 양국은 인천공항 특송센터와 미국 LA 공항에 작전 통제 본부를 설치하고, 사전 정보교환 및 상호 직원 파견을 통해 합동 정보분석·선별·검사를 실시했다.<br><br>특히 작전 기간 중 마약류가 적발되면 송·수하인, 밀수경로, 은닉 수법 등의 정보를 즉각 공유하고 각 세관 당국이 이를 확장 분석하여 관련 대상을 집중 검사하는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가동했다.<br><br>이 과장은 “이번 작전 기간 동안 적발된 미국발 마약류는 필로폰 1.8kg, 대마 1.1kg, 마약류 성분 함유 불법 의약품으로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인 덱스트로메트로판, 메틸페니데이트 등 4.2kg을 포함해 총 39건, 7.1kg에 달한다”고 말했다.<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8397372807"></span></p><p>&nbsp;</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8397372807"></span><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22"><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22"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3/p1065573993144388_913_thum.jpg" rwidth="1023" rheight="341" imgqe="true" style="border-color: rgb(0, 0, 0);"></td></tr><tr><td style="" class="_caption">▲ 도표=관세청 보도자료 갈무리, 2026.09.03.</td></tr></tbody></table><p><br>올해를 포함해 총 세 차례에 걸친 한-미 합동단속 작전의 누적 성과는 총 74건, 40.9kg에 달한다. 이는 필로폰 1회 투약량(0.03g)을 기준으로 약 136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이다. 적발내역을 분석해 보면, 주평균 적발건수가 1차 작전 당시 5건에서 3차 작전 9.7건으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8397186079"></span></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8397186079"></span><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2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25"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3/p1065573993144388_301_thum.jpg" rwidth="1024" rheight="401"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도표=관세청 보도자료 갈무리, 2026.09.03.</td></tr></tbody></table><br>품목별로는 필로폰과 대마류가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러쉬’가 최초로 적발됐으며, 마약 성분을 함유한 불법 의약품 반입량이 지난해 1kg에서 올해 4kg으로 증가해 30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러쉬는 식약처 지정 1군 임시마약류로 아질산알킬류를 주성분으로 하는 흡입성 물질로 주로 성적 흥분 목적으로 사용되며, 오･남용 시 어지럼증, 저혈압, 호흡곤란, 의식장애 등 심각한 부작용 초래한다.<br><br>한편, 관세청은 미국 외에도 마약 주요 출발국들과의 국제공조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 네덜란드 관세당국과 ‘제4차 한-네덜란드 마약밀수 합동 단속 작전(OP. Worm Hole Ⅳ)’을 실시하여 네덜란드발 마약류 총 6건(1.9kg) 적발했으며, 올 상반기 중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등 동남아발 마약밀수 차단 작전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br><br>이종욱 관세청장은 “초국가범죄인 마약밀수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 긴밀한 공조와 정보 협력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국경 단계에서의 정밀한 마약 차단망을 구축하고 해외 마약 공급조직을 추적하기 위해 관세청 본청 내 ‘마약정보 전담 조직’ 신설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요 출발국의 단속 기관들과 국제공조를 한층 강화하여 글로벌 합동단속의 표준을 선도하고, 국민 건강과 사회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dc:date>2026-09-03T09:46:24+09:00</dc:date>
<author><![CDATA[김재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법·제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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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세계免, K컬처데이 신규 콘텐츠 ‘어흥 호랑이’ 선봬]]></title>
<link>https://trndf.com/news/newsview.php?ncode=106557178231001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1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17"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3/p1065571782310011_934_thum.jpg" rwidth="1000" rheight="668"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명동점 10층 미디어 파사드 전경, 2026.09.02.</td></tr></tbody></table><p><br>명동 한복판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의 ‘호랑이’가 디지털 콘텐츠로 살아난다.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3일 “국립중앙박물관과 신세계면세점이 함께 운영하는 ‘K컬처 데이(K-Culture Day)’를 통해 신규 디지털 콘텐츠 ‘어흥, 호랑이 - 용맹하게, 신통하게, 유쾌하게’를 선보인다”며 “콘텐츠는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 미디어파사드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 30분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br> <br>이번 신규 콘텐츠는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디지털실감영상관에서 선보이는 대표 콘텐츠 ‘어흥, 호랑이 - 용맹하게, 신통하게, 유쾌하게’의 세 번째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br> <br>디지털 영상은 조선시대 회화와 나전칠기에 등장하는 호랑이를 모티프로, 나전 특유의 영롱한 빛과 화려한 질감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특히 반짝이는 자개 숲속을 거니는 호랑이의 모습을 유쾌하고 생동감 있게 담아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디지털 경험으로 전달한다.<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8394279821"></span></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8394279821"></span><br> <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201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2018" class="__se_object" src="https://trndf.com/news/data/20260903/p1065571782310011_586_thum.jpg" rwidth="1000" rheight="668"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명동점 10층 미디어 파사드 전경, 2026.09.02.</td></tr></tbody></table><br>원작 ‘어흥, 호랑이 - 용맹하게, 신통하게, 유쾌하게’는 우리 전통문화 속 호랑이의 다양한 모습을 세 가지 이야기로 풀어낸 콘텐츠다. 용맹한 호랑이의 모습부터 조선시대 무관의 ‘흉배(관복)’ 속 구름 위를 누비는 신통한 호랑이, 화려한 나전 문양 속 유쾌한 호랑이까지 전통 회화와 공예에 담긴 호랑이의 모습을 디지털 기술로 생생하게 구현했다.<br> <br>신세계면세점에서는 이 가운데 나전칠기의 화려한 미감과 호랑이의 유쾌한 모습을 담은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전체 세 가지 이야기를 담은 풀 버전은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디지털실감영상관에서 관람할 수 있어, 면세점에서 시작된 관심을 실제 박물관 관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K컬처 데이’는 신세계면세점과 국립중앙박물관이 한국 문화유산을 국내외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2022년부터 이어온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업계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한국 문화유산 홍보 및 K-컬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 상영과 연계 프로모션을 지속해왔다.<br> <br>명동점 10층 대형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해 디지털 실감 콘텐츠를 선보이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관광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한류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 발전 공로 표창’을 수상했다.<br> <br>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명동을 찾는 글로벌 관광객들이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콘텐츠를 박물관 밖에서도 쉽고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협업을 통해 쇼핑을 넘어 한국 문화유산과 K-컬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9-03T09:09:55+09:00</dc:date>
<author><![CDATA[김재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Promo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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