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면세점 '창립 39주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서울·부산·제주서 사회 취약 계층 봉사활동 진행
2016년부터 창립기념일 봉사활동 진행, 대표이사 포함 200명 참가
독거노인·노숙인에 3천만 원 상당 식자재·기금 후원
기사입력 : 2019-02-13 13:22:59 최종수정 : 2019-02-13 17: 09 최동원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 봉사활동 롯데면세점 임직원들의 모습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창립 39주년을 기념하여 13일 서울과 부산, 제주에서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릴레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창립기념식을 대신해 나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롯데면세점과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나눔 활동’에서는 이갑 대표이사 등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 200여명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 기금을 전달하는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우)

 

롯데면세점 임직원은 이날 종로구 대한적십자 중앙봉사관를 방문해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에게 약 3천만원 상당의 식자재와 기금을 후원하고 정월대보름맞이 오곡밥, 나물 등 대보름 음식을 메뉴로 준비해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부산점은 부산진구노인복지관에 갈비탕 550인분을, 제주점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각 가정에 배달했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업계를 선도해 나가기 위해 임직원 모두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동원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DFN Newsletter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함에 있어 정보주체로부터의 이용 동의 여부를 사전에 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주체가 되는 이용자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집 이용 목적 : 구독자를 위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ㆍ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메일,이름,회사명,전호번호

ㆍ보유및이용 기간: 메일링 해지시 까지(해지시 정보파기)

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DFN Newsletter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본 기사

Lates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