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N 현장] 1분기 5조 6천억 매출 면세점, 화장품 비중↑ 국산품 수출통로 가능성 점검

기사입력 : 2019-04-24 09:09:06 최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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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김재영·김일균 기자, 촬영·편집=최동원 기자

 

아시아 최고 면세 전문지 DFN 입니다. 
올해 국내 면세점 1분기 매출이 5조 6천억 원을 기록해 역대 최고 매출이라고 합니다. 
특히 총 매출 중 화장품이 62.5%를 차지해 3조 5천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면세품 열 개가 팔리면 그중 6-7개가 화장품이 팔렸다는 계산입니다. 

국내 면세점에서 국산 화장품의 성장가능성을 진단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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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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